자유게시판

[행사소개&참여신청] 3.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 세계와 소통하다 - 살아있는 민주주의를 실천하기 위한 삶의 기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7-28 20:29 조회870회 댓글130건

본문

 

3.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 세계와 소통하다 
살아있는 민주주의를 실천하기 위한 삶의 기술

 

 

○ 일시: 2017년 8월 27일(일) 오후 4시 ~ 오후 6시

○ 장소: 벡스코BEXCO 컨벤션홀 101호

○ 형식: 청소년 토론회

○ 출연: 인디고 연구소 InK

 

· 14세 ~ 19세까지 참가 가능합니다.

· 참가자 본인이 참가 신청 댓글을 남겨주셔야 합니다.

· 본 행사는 선착순 400명까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청소년은 단지 미래의 주역이 아니라 현재의 주역이며 있는 그대로 당당한 민주시민입니다. 따라서 청소년들은 자기 삶과 우리 사회에 대한 책임이 있으며, 청소년 시기야 말로 이 세계에서 나의 책임은 무엇인지를 자유롭게 묻고 고민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있는 유일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청소년들에게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 사유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토론할 수 있는 공적 토론의 장과 소통의 문화가 절실합니다.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공적 토론을 통해서 자기 운명의 주인이자, 우리 사회의 주인으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나갈 수 있습니다.  

 

인류가 극단으로 치닫고, 인간의 존엄성이 지켜지지 않던 시대에도 끝까지 인간의 생명과 평화를 지키기 위해 애썼던 의인들이 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분쟁에서 온몸으로 비폭력 저항운동을 실천하다 목숨을 잃은 레이첼 코리, 파키스탄에서 이슬람근본주의 폭력에 맞서 여성과 어린이의 인권과 교육권을 외치다 총을 맞은 말랄라 유사프자이, 2차 세계대전의 광기와 폭력이 세상을 지배하던 때 나치에 맞서서 목숨을 걸고 10만 명이 넘는 유대인을 구했던 라울 발렌베리 등 수많은 의인들은 인간의 선함과 용기와 희망을 온 삶으로 증명하였습니다. 

 

우리가 정의롭고 행복한 사회를 산다는 것은 바로 그런 고귀한 인간들이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세상이 아닐까요. 그래서 인류가 극단과 광기, 폭력으로 치닫지 않고 모두가 존엄하고 안전한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 인간의 의무일 것입니다. 공적 대화는 우리 사회와 인간적인 삶이 어디를 향해야 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공적인 대화의 장은 이제껏 발언할 기회를 갖지 못했던 사람들의 목소리를 포함하는 것이며, 이는 새로운 변화를 향한 시작이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와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과도 함께할 가능성도 생겨날 수 있습니다. 공적 대화는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장입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함께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목표로 하는 건 단순히 이야기하는 걸 넘어서서 서로 마주 보고 대화할 수 있는 세계 자체를 만드는 것이다. 공적 대화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세상을 만들고 고치는 대화를 말한다.

- 인디고 서원, 『Doing Democracy 두잉 데모크라시』중에서 

 

○ 추천도서: 『Doing Democracy 두잉 데모크라시』(인디고 서원, 궁리)

 

 

[참여신청 질문] 

『Doing Democracy 두잉 데모크라시』에는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민주주의 기술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귀 기울여 듣기, 창조적으로 논쟁하기, 중재와 협상하기, 정치적 상상력 발휘하기, 공적 대화에 참여하기, 함께 결정하기가 그것인데요. 민주시민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 나에게 필요한 삶의 기술과 태도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적어주세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댓글목록

오펜하우스님의 댓글

오펜하우스 작성일

참석합니다 민주시민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태도는 배우려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옛말에 모르는 게 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정보화 시대에 모르는 것은 독이고 그보다 더 큰 무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 배우던 무엇을 배우던 그것이 하찮고 보잘것없는 것이던 간에 배우고자 하는 자세와 지식에 대한 열망이 민주시민으로서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예지님의 댓글

심예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민병일님의 댓글

민병일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sjjimin님의 댓글

sjjimin 작성일

민주시민으로 살아가기위해서는 용기있어야합니다. 만약 한 사람이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말하게 된다면 이 한 사람이 말한 이 말은 1사람 2사람 점점 불어나 언제 우리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 목소리를 낼지 모릅니다

예리하님의 댓글

예리하 작성일

민주시민으로써는 먼저 국민을 사랑하고 존중하는것을 ㅡ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알아하는것은 물론 ㅡ 항상 실천해야하고, 나라의 잘못도
포용하고 국민 전체가 함께 일들을 헤쳐나갈수 있는 힘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저는 대한민국 시민으로써 항상 민주주의
태도를 지켜왔다고 장담하기에 미래에도 민주시민으로서 행동할수
있을것입니다.

민병일님의 댓글

민병일 작성일

'용기를 나누기', '희망하기'가 제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질로 여겨집니다. 개인이 자신을 사회의 일부로 느껴가고 세상의 흐름을 읽어내기 위해선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불의를 느끼고 공분에 참여함으로써 개인의 순수함을 지켜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단계 더 나아가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가능성을 겪고 희망을 고양하는 것입니다.

양서희님의 댓글

양서희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정대규님의 댓글

정대규 작성일

올바른 사상과 지식을 공부하며 여러가지 이슈를 비판적으로 판단해서 더욱 좋은 사회를 만들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세상을 한탄만 할게 아니라 작은 힘이나마 함께 모아서 바꾸어 나갈수있다면 그보다 더 큰 보람은 없을것입니다.
-문예진 님 신청댓글입니다.

김관우님의 댓글

김관우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원영식님의 댓글

원영식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정재현님의 댓글

정재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aslkdfjh님의 댓글

aslkdfjh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주규창님의 댓글

주규창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승천님의 댓글

김승천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JN제이앤님의 댓글

JN제이앤 작성일

우리는 대화를 통해 나 자신을 발견하기도 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을 기르기도 합니다. 이처럼 대화는 사회의 화합과 올바른 정치를 이끌어나갈 열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민주시민이라면 우리는 공적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밝히고 타인의 견해도 이해하는 경험이 꼭 필요합니다. 다양한 주제들로 최대한 많은 사람과 대화의 장을 열어봄으로써 민주적인 민주시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수현님의 댓글

이수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이수진님의 댓글

이수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핫핑크님의 댓글

핫핑크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준오님의 댓글

김준오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권도헌님의 댓글

권도헌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글쓰기님의 댓글

글쓰기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chicken님의 댓글

chicken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일단 시민의식을 키우고 다른 사람들을 대하거나 공감하는 능력을 키우면서 많은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현기 님 신청댓글입니다.

이현서님의 댓글

이현서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영서님의 댓글

김영서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채윤친구님의 댓글

채윤친구 작성일

신청합니다

박우진님의 댓글

박우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상민님의 댓글

김상민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허영조님의 댓글

허영조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임민혁님의 댓글

임민혁 작성일

청소년도 한명한명의 민주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의무가 있어야힐다고 생각합니다.그에따라 토론과 비판을 통해 의견을 공유하고 얻게끔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이라고해서 꼭 만19세이상이아니라 청소년이 나라의 미래이자 전세계의 꿈입니다. 작은 불씨가 큰불로될수있듯이 작은것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임민혁

코스모스님의 댓글

코스모스 작성일

저는 새로운 세대로서 우리나라 정치에 많이 참여하고, 매일 신문을 받아읽고 뉴스도 보는 정치에 아주 관심이 많은 시민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정치에 간접적으로라도 참여해서 소통을 해야 합니다. 여전히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귀 기울이고, 조금 더 정의롭고 청렴한 우리 사회를 위해 마지막까지 빈 광장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최승호님의 댓글

최승호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설경훈님의 댓글

설경훈 작성일

민주시민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 나에게 필요한 삶의 기술과 태도는‘경청하기’ 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나만의 생각인 A가 있습니다. 그 나만의 생각인 A 가지고만으로 큰 일인 ABC를 해결할 순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서로 의견을 나누고, 그 의견을 수용해서 더 좋은 의견을 만들다 보면, ABC가 아닌, ABCDE까지 만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제부터 남의 의견을 수용하고, 저 한 사람부터 민주주의를 실천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홍록기님의 댓글

홍록기 작성일

두잉 데모크라시의 일부에서 선택해보자면, '정치적 상상력 발휘하기'가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치적 상상력은 더 참신하고 새로운 공상을 만드는 능력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가장 밀착된 상상력입니다. 나의 가족들의 역사를 상상하는 것. 나와 다른 존재의 삶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나라는 존재의 언어와 행동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지는지 아는 것. 공동체의 힘과 연대의 힘을 매순간 느끼는 것.

이러한 기술과 태도는 반드시 우리의 선택하기, 희망하기, 귀 기울여 듣기, 함께 결정하기, 창조적으로 논쟁하기, 중재와 협상하기...이 모든 것들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Forever님의 댓글

Forever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고남현님의 댓글

고남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강한벼리님의 댓글

강한벼리 작성일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을 기울이는 일이 첫째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뉴스를 챙겨보는 것부터가 시작일 것이다. 이번주부터는 뉴스를 꼭 챙겨 보려고 한다. 국가에서 일어난 일을 알아야 자신의 생각을 주장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지원님의 댓글

이지원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원종성님의 댓글

원종성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곽재은님의 댓글

곽재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밉게예쁜추운겨울님의 댓글

밉게예쁜추운겨울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박은영1님의 댓글

박은영1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과학자님의 댓글

과학자 작성일

제가 여러가지 이유로 SNS와 뉴스를 잘 보지 않았었는데 이제부터는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 뉴스를 보고 읽으려고 합니다.

권순재님의 댓글

권순재 작성일

민주시민으로서 가장 필요한 자질은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인 것 같습니다. 나와 너가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내 생각와 의견이 옳은 것처럼 보인다 해도 그렇다고 해서 다른 이의 의견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내 생각이 옳으면 옳은대로, 남의 생각이 틀리면 틀린대로 하나의 현상을 더 많은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소중한 의견입니다. 민주주의는 많은 사람들의 의견으로 흘러가는 제도가 아닌, 여러 사람의 여러 의견들이 모여 가장 좋은 의견대로 하는 것 입니다. 내 의견이 좋을지, 다른 사람의 의견이 좋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에겐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가장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성룡님의 댓글

정성룡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청하님의 댓글

김청하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민슈가천재짱짱맨뿡뿡님의 댓글

민슈가천재짱짱맨뿡뿡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신지현님의 댓글

신지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고구마님의 댓글

고구마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너느누구님의 댓글

너느누구 작성일

우선 내 감정을 억누를수 있어야 한다.남의 마음을 이해하고 남의 생각에 동참할수 있어야 한다.그리고 상대방의 마음을 꿰뚫어 볼수있어야 한다.이것들을 실천하려면 평소에 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라는 고민을 해야합니다.

엑소엑소엑소님의 댓글

엑소엑소엑소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나는기준님의 댓글

나는기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앙티모띠님의 댓글

앙티모띠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iamvery귀염둥이님의 댓글

iamvery귀염둥이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Lebty님의 댓글

Lebty 작성일

저는 민주시민으로 살아가기위해서는 앞 게시글의 1번 문항, 즉 민주시민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태도인 타인의 생각을 존중하는 태도와 2번 문항에서 서술한 빈부격차가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기술을 갖추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실현하기위해서 현재의 우리가 할 수 있고 해야할 일은 지식을 쌓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더 나아가서 이러한 지식을 지식으로만 가지고있지말고 지혜로 활용할 방법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죤대님의 댓글

김죤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황제님충성충성님의 댓글

황제님충성충성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슈아님님의 댓글

슈아님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샤사세님의 댓글

샤사세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에이핑크님의 댓글

에이핑크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에스더님의 댓글

에스더 작성일

처음 인디고서원 다이어리를 받은 뒤 'doing democracy' 속에 들어있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읽어보았을때 이 방법들이 단순히 살면서 '살아있는 민주주의' 를 실천하는 방법을 넘어 인생에서의 가이드로서도 작용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중 가장 저에게 와닿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공적대화에 참여하기'와 '용기를 나누기' 이었습니다. 공적대화에 참여하기를 실행으로 옮길수있는 방법은 공적인 대화를 하는 장소에 가는 방법이 있었는데, 이는 정세청세 활동을 통해 접할수있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이 경험을 통해 사적인 대화를 하는 순간과는 또 다른 어떤 전율(?)을 느낄수있었는데요, 내가 아닌 누군가의 생각을 듣는것, 그 생각에서 내생각을 확장시킬수있는것을 느낄수있는 좋은경험이어서 앞으로도 저한테 필요한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용기나누기는 제가 용기를 한사람에게 전한것이 주변사람들에게 번져나가는 모습을 볼수있었던 점에서 용기나누기가 저한테 가장와닿았었고, 이것을 실천할 방법은 공감은 하지만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그 상황이 다가올수있다는것, 공감을 했다는 점에서 이미 용기를 낼수있는 불씨를 가지고있다는것을 알려주는것이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은 직접 움직이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에 참석해보는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전에(나머지 신청글 2개중 어딘가에) 쓴 댓글에도 언급을했지만 '용기' 라는것은 거창해보이지만 사실은 아주작은 행동도 '용기'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용기를 나누는 행동이 앞으로도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영지1님의 댓글

이영지1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들님의 댓글

김들 작성일

인문학을 공부하고 정세청세에 참여하기 전까지, 저에게 가장 큰 문제는 관심의 결여였습니다. 저에게 누군가의 아픔은 그저 ‘타인의’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세계에 가지는 책임을 느끼지 못한 탓이겠지요. 이 사회를 살아가는 민주시민, 혹은 마음을 닫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감수성-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마음을 나누는 것은,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일 때 할 수 있는 것일 테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공감할 수 있을까요? 어릴 적에는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는 것을 단순한 차원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를테면 매끼를 굶지 않기 위해 일해야 하는 지구 저편의 아이들을 위해, 선뜻 내 용돈을 기부한다던지, 이런 행동 말이죠. 하지만 공감한다는 것은 좀 더 큰 차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바탕엔 분명 ‘아는 것’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관심과, 분명한 목적의식, 구체적인 방향이 있겠지요. 이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 모두에게는 이처럼 '깊이 있는 공감'이 필요합니다.

이재빈님의 댓글

이재빈 작성일

무작정 '나에게 필요한 삶의 기술과 태도'를 꼽으라고만 한다면 귀 기울여 듣기, 창조적으로 논쟁하기를 비롯해 무엇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써야 할 겁니다. 제가 모든 측면에서 부족하단 소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이미 갖춘 덕목은 더 이상 필요 없다고 단언할 수도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지금의 나'에게 있어 가장 필요한 태도는 '반성과 성찰'을 하는 모습일 겁니다. 사실 저라는 개인에 국한되는 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갖춰야 할 자질이고, 태도이지요. 우리는, 물론 저도, 남의 과오를 지적하는 데는 거리낌이 없으면서도 자신의 태도를 뒤돌아보는 모습은 부족하기만 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예컨대, 언론도 국민들도 평화적인 촛불시위를 통해 이룩해낸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는 선진 시민 의식을 들먹이며 예찬적인 평가로 일관했지만, 그 대통령을 선거로 당선되게 한 것 또한 같은 국민들이었다는 점을 지적하는 이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자연스레 나에게 돌아오는 책임을 피하려 한 적이 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물론 타인에게도 분명한 잘못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게 나의 잘못은 없다는 말과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듯이, 나는 이미 완벽하다는 생각으로 나를 제외한 세상에서만 문제점을 찾으려 한다면 오히려 본인의 문제점을 무시하고 묵살하는 꼴이 될지도 모릅니다. 남의 과오를 지적하기에 앞서서 자신의 태도를 먼저 돌아보고 개선해 나가는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선진 시민 의식'이자 '민주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태도'는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남민경님의 댓글

남민경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간지수님의 댓글

간지수 작성일

-민주시민으로서의 삶의 기술과 태도 그것을 어떻게 실현하는가 -
박근혜정권퇴진운동의 주역 그리고 장미대선을 이끈 사람들은 바로 우리 국민들이며,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촛불집회 였습니다. 나라에 크고 작은 일이 일어날때마다, 모든 사건에 하나하나 일일이 집중하며 자신의 의견을 내고 정치적 참여를 할 수는 없더라도, 이번 박근혜정권의 잘못과 여러 정경유착 비리들을 보며 국민들은 분노하였고 그 분노를 아주 평화적인 촛불시위로 행동하며 결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렇듯 내가 사는 이 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내가 사는 읍면동 지역에서 어떤 후보가 총선에 나왔는지, 이번 마을 읍.면.리장은 누가 뽑혔는지 등 내가 나를 사랑하고 내 삶을 사랑한다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귀를 귀울이고, 나의 생각과 투표권을 행사하며 나아가 가족들과 친척 이웃들에게도 같이 참여하고 소통하자는 제스처를 보인다면 그 마을에서,그 지역구에서는 아주 민주적이고 자발적인 시민들이 모여있는 곳이 되어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남혜서님의 댓글

남혜서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kimjihye님의 댓글

kimjihye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고윤정님의 댓글

고윤정 작성일

민주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저는 내 주변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작은 것에서 주변을 바꾸는 힘을 믿고 나가다 보면 우리는 사회를 바꿀 힘이 내 안에 있음을 어느 순간 자각 하게 되고, 그 믿음이 포기하지 않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 끝없이 정의를 이야기 하게 할 것입니다.

이예은님의 댓글

이예은 작성일

민주시민이란 본인에게 주권이 있음을 인식하는 시민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시민은 자신의 목소리를 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 민주시민에게 필요한 삶의 기술과 태도는 바로 '용기'가 아닐까요. 사회가 목소리를 낼 수 없는 분위기더라도, 목소리를 내는 시민을 짓밟기 위해 억압이 작용하더라도 그 가운데서 당당하게 자신의 주권을 주장할 수 있는 민주시민이 되기 위해 우리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 안에 용기가 자리한다면 사회가 어떤 모습이라도 그 사회는 무너지지 않을테니까요.
작은 것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일상에서 타인에게 먼저 인사하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큰 용기가 될 수 있겠지요. 거기서부터 차근차근 키워나가는 겁니다. 내면의 용기를요.

최호용님의 댓글

최호용 작성일

저에게 필요한 삶의 기술은 ‘행동하기’입니다. 새로운 문제들을 알게 되더라도 그것을 위한 행동을 실천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고, 타인의 시선이 신경 쓰이기도 합니다. 정말 그 문제를 이해하고 행동하기 위해선 보다 깊은 공부가 필요합니다.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들을 도와주려는 움직임을 알아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실천하고 싶습니다.

박윤지님의 댓글

박윤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기면정님의 댓글

기면정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민수빈님의 댓글

민수빈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하늘을나는고양이님의 댓글

하늘을나는고양이 작성일

민주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저에게 필요한 태도는 세상에 일어나는 일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둘러봄으로써 이 세상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정의한 일들을 보며 목소리를 내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민주시민이 되어야합니다. 제 삶을 그저 바쁘게 살아가기보다 주변을 둘러보며 저의 도움이 필요한 곳은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민주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저에게 필요한 태도는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부정의를 바라보며 침묵하지 않고 정의의 편에 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민주시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삶 속에서 용기를 가지고 나아갈때 어떠한 변화든 가능할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용기를 가지는 것, 그런 민주시민이 되기 위해 저는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정준님의 댓글

이정준 작성일

나는 민주시민이여 삶의 기술이면 이것 하나밖에 없다 : 관심을 가지고 자기 의견을 드러내는 것이다.

박시현님의 댓글

박시현 작성일

민주시민으로서 살아가기위해 필요한 태도는 여러가지가 있을것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잘 들어주기와 용기있게 말하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말을 하고싶지만 용기가 없다면 다들 내 의견을 들을 기회조차 없을것입니다. 의견을 말해야 다같이 원하는것을 이룰수 있을것입니다.
그다음, 용기있게 말하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들을줄 알아야 합니다. 다른사람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고 내 주장만 밀고 나가면 그건 민주주의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배윤서님의 댓글

배윤서 작성일

민주시민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태도는 용기있게 말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틀려도 괜찮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저의 생각을 용기있게 말할 것입니다. 수업시간에 발표하는 것이나 질문하는 것도 부끄러워서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사람들 중 한명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 생각을 자신있게 용기있게 말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다정다감cy님의 댓글

다정다감cy 작성일

민주시민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저는 끊임 없이 의문을 가지고 생각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또, 나눔을 실천하고 이렇게 의견을 나눌수 있는곳에 의견을 제시하며 끝 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ㅅ습니다.

금빛천사님의 댓글

금빛천사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공재원님의 댓글

공재원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윤블리님의 댓글

윤블리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하길란님의 댓글

하길란 작성일

민주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내가 민주시민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그 첫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알을 깨고 나오듯이 고민과 생각을 거듭하여 마침내 '나로서의 나, 사회와 세계의 구성원으로서의 나'를 자각하는 것. 그리고 나서 나의 위치에서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이 있는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는지 아는 것. 이것들이 그 다음의 행동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저는 혼자가 아닌 여럿의 이웃들과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것이며, 제가 살아갈 그리고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 살아갈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 갈 의무와 필요성을 느낍니다. 이 의무와 필요성이 확고해지는 날, 그제서야 비로소 민주시민으로 거듭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민경님의 댓글

조민경 작성일

존재하지 않는 것을, 또 이루어지기 힘들어 보이는 것들을 희망하는 것은 너무나 아득히 멀게 느껴지기도 하고, 당장 실천하기 어려워 보이기도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정치적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정치적 상상력이란 좋은 사회의 모습을 끊임없이 상상하는 능력입니다. 단순히 더 나은 차원의 사회가 아니라 내가 그리는 이상적인 사회의 모습을 그리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L지원님의 댓글

L지원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손지원님의 댓글

손지원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민동준님의 댓글

민동준 작성일

나에게 필요한 태도는 대화와 질문,용기 입니다. 민주시민으로 살면서 한번도 질문을 안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번도 대화를 안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구요 어떤 것을 할 때든 용기가 사용되지 않는 상황은 없다고 봅니다. 자신이 그만큼의 용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일들이 쉬운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태도 3가지가 대화 질문 용기라고 봅니다. 이것들은 제가 평생을 살면서 사용해야 하는 것들이구요 저는 아직까지 못해본 대화, 아직 던져보지 못한 질문, 아직 펼쳐본 적 없는 용기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실현하기 위해 저는 사회 속에 살아야합니다. 많은 분들과 어울려야하고 그러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야 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특별 정세청세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만났으면 합니다.

다조성준님의 댓글

다조성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정민1님의 댓글

김정민1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정세현님의 댓글

정세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이하진님의 댓글

이하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정지혜J님의 댓글

정지혜J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배혜림님의 댓글

배혜림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이성지님의 댓글

이성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전진우님의 댓글

전진우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금옥님의 댓글

김금옥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박종민님의 댓글

박종민 작성일

민주시민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 나에게 필요한 삶의 기술은 문제에 대해 옳다고 생각하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토론할 수 있는 능력이다. 주어진 문제를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태도 역시 민주시민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세월호 참사 이후 추모 집회에서 자유연설을 했던 한 여고생처럼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표현을 주저하지 않고 나타내는 것이 실현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브리뜨님의 댓글

브리뜨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예진3님의 댓글

김예진3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박세은님의 댓글

박세은 작성일

민주시민으로서 저는 궁금해하고, 적용하겠습니다.
 궁금해한다는 것은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정세청세를 하면서 우리나라와 세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것을 알기위해 인터넷으로 검색도 하고, 책도 찾아 읽어봅니다. 그냥 그런 식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전엔 내가 생각할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던, 민주주의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친구들과 토론합니다. 궁금한 것을 궁금해하기만 하고, 찾아보기만 하고 만다면, 생각만하는 바보가 될게 뻔합니다. 오늘 알게 된 민주주의를, 나 자신과, 친구와 토론한 것을, 내 생활에 적용한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는 대한민국에서 아무나가아닌 민주시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장다혜님의 댓글

장다혜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안지호님의 댓글

안지호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박서희님의 댓글

박서희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배나영님의 댓글

배나영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백수연0님의 댓글

백수연0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도경님의 댓글

김도경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호빵man님의 댓글

호빵man 작성일

민주시민으로 나아가기위해 나 뿐만아니라 다음세대인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은 용기입니다 . 민주주의라는 것을 떠올리면 우리나라의 부패해져버린 정치가 먼저 떠오를 것 입니다 . 그러나 우리가 손 댈 수 없다고 한심하게 바라볼 것은 아닙니다 . 정치란 것은 어른들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으로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정치에대한 생각을 더 넓혀야 합니다. 또한 기성세대들의 보수적인 생각에 지배되어서도 안됩니다 . 저는 많은의견을 말해도 어른들의 생각에 부합하지못해서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지배당한 채 정치와 멀어진 상태로 내가 민주주의와 관련 없는 상태로 지내야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누군가가 상대의 생각을  지배하는 것이아니라 ,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의견을 펼치며 해결해 나가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이혜주)

김다린님의 댓글

김다린 작성일

민주시민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태도는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요즘 자주 느끼게 되는 생각인데요, 정말 정치는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나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 중 하나가 정치이기도 하지요. 부정부패와 국정농단 사태를 맞이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우리 국민들이 정치에 무관심했기 때문입니다. 이 잘못된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저 자신도 국민에 속하기에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의 일상 속 관심을 가지는 일은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사소한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 시간이 날 때 인터넷에 들어가 기사들을 읽고 그와 관련된 나의 생각을 댓글로 써본다는 그런 연습들 말입니다. 우리 국민들 모두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