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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개&참여신청] 2.Doing Democracy - 정의와 평화를 위한 희망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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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7-28 20:35 조회1,462회 댓글2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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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oing Democracy - 정의와 평화를 위한 희망의 목소리


 

○ 일시: 2017년 8월 27일(일) 오후 2시 ~ 오후 4시

○ 장소: 벡스코BEXCO 컨벤션홀 101호

○ 형식: 강연, 대담

○ 출연: 신디 코리, 크레이그 코리(평화와 정의를 위한 레이첼 코리 재단 대표)

 

· 10세 이상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 참가자 본인이 참가 신청 댓글을 남겨주셔야 합니다.

· 본 행사는 선착순 400명까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전쟁과 폭력, 테러, 재난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입니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잘 아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세계의 문제를 나의 문제로 이해하고 책임질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것입니다. 이런 시대이기에 더욱 중요한 것은 무관심과 이기주의, 냉소주의를 넘어서 진정한 관심과 참여, 이타주의, 변화를 위한 용기를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살아가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는 능력과 약자에 대한 연민과 사랑, 함께 살아가기 위한 용기와 실천적 사례를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포럼에 초청 연사로 참여하는 신디 코리와 크레이그 코리는 지난 2003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지역인 가자 지구에서 팔레스타인 가정집을 강제로 밀어 철거하려던 불도저를 막아서다 23살의 나이로 불의의 죽음을 맞은 의인, 레이첼 코리의 부모님입니다. 그들은 딸의 숭고한 인도주의적 정신을 기리고 평화와 정의를 향한 그녀의 열정과 실천의지를 전 세계 사람들과 나누고 연대하고자 재단을 설립, 강연을 포함한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이첼 코리의 삶은 한 인간이 타인의 고통에 눈감지 않고 어떻게 공동선을 향해 몸을 던질 수 있는지, 또한 그런 삶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예입니다. 또한 왜 청소년과 청년이 이 시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는지 희망을 보여주는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기성세대와는 달리 청소년과 청년은 자신의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세계의 정의와 평화를 외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시민정신입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서 이 세계에서 살아가는 한 명의 세계시민으로 우리 시대의 문제를 직시하고, 변화와 희망을 위한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꿈은 2000년까지 세계의 굶주림을 없애는 것입니다.

저의 꿈은 가난한 이들에게도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저의 꿈은 매일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4만 명의 사람들을 살리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미래를 생각하고, 그곳에 빛을 비추려 노력한다면 저의 꿈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의 굶주림을 외면한다면 그 빛은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가 힘을 합쳐 돕고 일한다면 그 빛은 점점 자라고 거침없이 타올라 좀 더 나은 내일을 만들 것입니다.”

 - 당시 10살이었던 레이첼 코리의 세계 빈곤에 관한 연설 중에서

 

○ 추천도서: 『내 이름은 레이첼 코리』(레이첼 코리, 산눈), 『영원한 소년』(인디고 서원, 궁리)

 

[참여신청 질문]

『내 이름은 레이첼 코리』(레이첼 코리, 산눈), 『영원한 소년』(인디고 서원, 궁리)을 읽고, 세계시민에게 자신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과 그를 위한 실천에 동참하기를 호소하는 연설문을 써주세요.

댓글목록

엄씨님의 댓글

엄씨 작성일

참여합니다!

신지윤님의 댓글

신지윤 작성일

저는 자유로운 선택과 삶의 기회가 존재하는 사회가 되엇으면 합니다.
너무나 같은 방법과 틀에 가두어놓는 자본주의 사횡속에서 사람의 영혼이 죽는것 같습니다.
자기와의 소외, 타인과의 화합, 자연과의 관계 가운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를 희망합니다.

flower님의 댓글

flower 작성일

경제적인 궁핍과 아플때 치료받는 것, 배움에 대한 기회가 보장된다면 좋겠습니다.
일회용품 말고 계속사용한 가정별 용기를 사용했으면 하고,
주변 지역의 농산물로 지역내부의 공유경제가 활성화되었으면 합니다.

영재Love1님의 댓글

영재Love1 작성일

저의 꿈은 평등하게 사는 것 입니다.
그러면 도둑도 없을 태고 누구나 삼시새끼 다 먹고
씻고 자는 세상일 겁니다.
욕심이 사라지는 세상일 겁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죠...

윤성태님의 댓글

윤성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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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욱님의 댓글

홍동욱 작성일

홍동욱 참석합니다

신미경님의 댓글

신미경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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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준수님의 댓글

변준수 작성일

참여합니다

chang님의 댓글

chang 작성일

저가 꿈꾸는 세상은 각자 각 개인의 철학을 가지고 즐겁게 노는 세상입니다. 자신 속에서 답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남의 기준에 눈 맞춤에서 벗어나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드는 시스템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즐겁게 놀이의 세상. 무엇을 가진 사람이 멋져보이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그리고 그런 자신을 가진 것을 부럽게 보는 세상. 자본주의의 종점에 다다른 지금 인류가 존재하고 지금까지 자본주의의 역사는 한 점 이었다는 것을 인지하는 세상. 누군가가 무엇을 가리키면 무엇을 보는 것이 아닌 그 사람의 손가락을 보는 세상.  즐겁게 공부하는 세상. 그냥 저런 것들의 세상을 원합니다.

한대하님의 댓글

한대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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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옥1님의 댓글

김미옥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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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성님의 댓글

한명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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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틱님의 댓글

망고스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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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1114님의 댓글

수연1114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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죵님님의 댓글

죵님 작성일

제가 원하는 세상은 어떠한 차별도 없는 평등한 세상입니다. 장애인, 여성, 어린이 등의 사회적 약자들이 고통없이 어울려 살며 그것이 이상하고 특이한 것이 아니라 보편적인 것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가 평등하지 않은데 어떻게 우리 사회가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며, 정의를 실천할 수 있을까요? 그렇기에 우리는 사회적 약자를 배척하거나 그들의 존재를 삭제하지 않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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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헌님의 댓글

우승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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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님의 댓글

참깨 작성일

2명 참석 신청합니다

안명희님의 댓글

안명희 작성일

권일환 참여합니다.

이주원님의 댓글

이주원 작성일

레이첼 코리의 정신을 이어 받아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흘러가는 세상을 그냥 보고만 있을 건가요? 우리 다같이 새로운 세대로서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김두부님의 댓글

김두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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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우님의 댓글

안성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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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여니님의 댓글

소여니 작성일

신청합니다.
저는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의 말에 귀 기울여 듣는 사회를 꿈 꿉니다. 최근들어서 나홀로 문화가 많이 나타나는 추세인데, 그것이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인간은 결국 사회적 동물 즉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를 존중하고 경청의 자세를 지녀야 합니다. 경청이란 단순히 듣는것이 아닌 진정으로 마음을 열고 들어주는 것 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약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들어줄때, 그것은 정의로운 민주 사회가 될 수 있습니다.

민영님의 댓글

민영 작성일

신청합니다.
제가 바라는 세상은 인도적인 세상입니다. 요즘 난민수용으로 많은 문제를 겪고있습니다.
서로 난민을 받지않으려 밀어내는 세상, 조금더 긍정적이고 인도적으로 생각하며 꼭 받아들여야하다긴 보다
난민에 대한 입장으로, 약자를 생각하는 그런 인도적인 세상이왔으면 좋겠습니다.

흐물흐물탕님의 댓글

흐물흐물탕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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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인님의 댓글

김강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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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진님의 댓글

손시진 작성일

신청합니다.

제가 꿈꾸는 세상은 이념이나 거대한 체제가 없는 세상입니다. 한 사람이 이념이나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정의되지 않는, 오직 온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사람으로 정의 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김세영님의 댓글

김세영 작성일

세명입니다.
세계시민에게 자신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과 그를 위한 실천에 동참하기를 호소하는 연설문을 써주세요.
김세영 - 제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은 차별이 없는 세상입니다. 나라, 피부색, 장애, 성별이 사람이 살아가는데 한번이라도 장애물이 되지않아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그를 위해 차별에 이의를 제가하고, 잘못된것을 바로잡도록 호소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성환 - 전쟁없는세상 지구천 여러뷴 전쟁을 가만두새요

오영서- 세계시민들은 자신과 서로를 도우며 경쟁보단 서로가 서로를 아끼면 살아갈수 있는 세상을 꿈꿔왔다 하나 현실은 다르지만, 이 세상을 이루기위해 필요한 삶의 기술은 서롤ㄹ 이해하며 도울줄 아는 것이 기술이라고도 생각한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해 알려고 노력하는 것과 자기자신에 대한 중심적 생각을 조금이나마 고쳐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sunflower님의 댓글

sunflower 작성일

제가 바라는 세상은 세상 다운 세상 입니다. 이게 무슨 말 일까요? 원래 세상은 인간 세(世), 위 상(上) 자를 써서 사람이 살고 있는 모든 사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제가 요즘 느끼는 세상은 이와 다릅니다. 사람보다는 인정이 결여된 경쟁하는 기계들이 사는 세상 같습니다. 차범석 작가님의 '성난기계' 속 회기라는 의사처럼 말입니다.유치원에서부터 아이들은 경쟁을 배웁니다. 간단한 게임조차 재미를 위해서는 등수와 그에 맞는 혜택이 있어야햡니다. 그리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그 혜택을 맞본 아이들은 더욱 치열하게 경쟁에 몰입합니다. 그러나 그 경쟁이 필요할까요? 부모님들은 우리에게 좋은 성적, 좋은 대학을 바랍니다. 마치 그것이 좋은 미래와 직결된다는 듯이 말입니다. 물론 그것이 틀린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이 100% 옳은 것 또한 아닙니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에게 끊임없이 경쟁을 강요하는 어른들은 학비가 비싸다면서 대학은 무조건 가야한다, 무조건 좋은 대학, 좋은 과에 들어가야한다. 이렇게 말 합니다. 과연 우리사회의 직업 중 몇 %가 대학 이상의 교육 내용을 실제로 요구할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30%도 안 될것 같습니다. 나머지 70%는 실질적으로 대학에서 배우는 교육을 반드시 필요로 한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대학 학점이 요리사들에게 미슐렝 스타를 가져다 주는게 아니라 그들의 노력과 실력, 정성이 미슐렝 스타를 가져다 주는 것 처럼 말입니다.물론 이들 직업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실제로 독일은 아우스빌둥을 운영하며 기술을 배우기를 원하는 학생들을 전문 기술가, 장인들로 키워냅니다. 한국의 아우스빌둥은 어떠합니까? 상고, 공고, 미용고 보건고 등 다양한 이름으로 자리는 잡았으나 전문 기술가, 장인으로서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몇몇 경우는 중학교때 경쟁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아 낙오된 아이들이라는 부정적 인식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렇듯 학력을 기준으로 삼는 우리 사회덕에 우리는 불필요한 과잉 경쟁에 뛰어들게 되는 것 입니다. 과잉경쟁의 결과 우리 사회는 개인주의가 아닌 이기주의가 자리잡았습니다. 과정보다 결과를 더 높게 평가합니다. 과거 우리는 화이트 칼라와 블루 칼라를 나누었고 그들의 급여에 차이를 만들며 그것을 당연시했습니다. 단지 누군가는 사무에 더 재능이 있고 또 누군가는 기술에 더 재능이 있는 것인데 말입니다. 더욱이 우리 사회는 만 18세의 아이들에게 자기 일생을 결정지을 결정을 하라고 합니다. 아무리 민증이 나왔고 신체가 자랐다고 해도 겨우 18입니다. 아직 투정많을 나이에 자신의 삶을 결정합니다. 우린 어리기에 그 선택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다독여야 할 어른들은 그 선택의 결과에 따라 우리를 저울질 하고 판단합니다. 괜찮다고, 아직 어리니 다시 할 수 있다는 격려의 말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대학에서, 회사에서 원하는 모습이되기위해 자신을 만들어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존재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수공예품들과 무엇이 다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수공예품들 보다 더 못할지도 모릅니다.우리는 인간으로 태어나 자의적으로 혹은 타의적으로 기계가 되어갑니다. 과연 그렇게 경쟁하고 감정이 결여된 삶이 행복할까요? 저는 이러한 기계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벗어나 인간들이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선영님의 댓글

이선영 작성일

참여합니다

수민님의 댓글

수민 작성일

저는 이 세계에 전쟁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계는 모두 공평해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다친 사람들, 나빠져가는 환경... 만약 전쟁이 없어진다면, 이 세상은 평화가 계속될 것입니다.:) (최수민)

이민규민님의 댓글

이민규민 작성일

좋은대통령이존재하는세상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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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민님의 댓글

이민규민 작성일

신청합니다

하이gs님의 댓글

하이gs 작성일

참여합니다

채윤친구2님의 댓글

채윤친구2 작성일

참여합니다

윤서님의 댓글

윤서 작성일

무기없는,전쟁없는 세상을 위해 한발짝 더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돈,권력같은 것보다 정의를 추구하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송정인님의 댓글

송정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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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경님의 댓글

윤미경 작성일

조금이라도 더 아름다운 세상, 선한 세상, 진실한 세상을 꿈꾸며 함께 이 길을 가기를 기도합니다.

전재윤님의 댓글

전재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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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일님의 댓글

홍성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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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삼성여고 단체신청입니다.
인솔교사 1명 포함 총 7명 신청합니다

이유진(신문)님의 댓글

이유진(신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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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님의 댓글

김민정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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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호님의 댓글

진정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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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동이님의 댓글

에동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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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님의 댓글

이채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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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빈님의 댓글

오다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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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1211님의 댓글

김나연121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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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뉴님의 댓글

강연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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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영님의 댓글

양서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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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은재님의 댓글

추은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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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수님의 댓글

최은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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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승회님의 댓글

구승회 작성일

우리는 어쩌면 현실이 이상보다 강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꿈보다 돈이 강하다고,
스스로에게 시간의 제약을 만들고,
해보지도 않기 전 현실이라는 이름 하에 우리는 너무 빠르게 포기하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꿈꾸는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전쟁을 떠올리기 전 평화의 꿈을 실천하고,
폭력이 일어나기 전 사랑의 꿈을 실천하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박서희님의 댓글

박서희 작성일

경제적합리성보다 도덕이 우선순위가 되고,
누구나 인격적으로 존중받는 세상
차별과 편견이 없이 평등한 세상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고 조화를 이뤄나가는 세상
사람과 사랑이 최고의 가치가 되는 그런 세상을 꿈꿉니다.

양재평님의 댓글

양재평 작성일

모두가 한 가족처럼 살아가는 세상을 꿈꿉니다.
마야인들은 다음과 같이 인사를 한다고 합니다.
"저는 또 다른 당신이에요(I am another you)."
"당신은 또 다른 저예요(You are another me)."
서로가 서로에게 이렇게 인사를 하는 세상, 살만 하지 않나요?
거창한 노력이 아니라 작은 노력을 꾸준히 기울인다면
모두가 한 가족처럼 살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이지훈님의 댓글

이지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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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근재근님의 댓글

재근재근 작성일

저희 독서모임 사람들께 전파할께요

재근재근님의 댓글

재근재근 작성일

더나은 세상을 위해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훌륭하신 분들을 뵙고 싶습니다
저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세상은 바뀔거라 믿습니다

양서영님의 댓글

양서영 작성일

인간의 존엄이 중요시되는 사회를 살고싶습니다. 인권과 시민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가 생명을 우선시 할 수 있는 곳을 꿈꿉니다.

송현진님의 댓글

송현진 작성일

지그문트 바우만은 청년들이 본질적으로 불안정하고 위험한 이 세계에서 청년들은 '보다 인간적이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공동의 노력에 참여할 것인가'와 '나 자신을 위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피난처를 마련하는 개인적 노력에 몰두할 것인가'의 기로에 놓여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선택의 필요가 없는 사회에서 살고 싶습니다. 어렸을 적 배운 도덕원리들과 많은 가치들은 커가며 점차 사라지고 있고 심지어 '사람을 죽이면 안된다'라는 사실마저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나를 챙기는 만큼 너를 챙기고 우리가 존재하는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이 사회는 아직 불안하고, 이가 안정화될 수 있는 방법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더욱 서로를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계는 모두 완벽하지 못한 존재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완벽해질 수 없는 존재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인간적이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공동에 노력에 참여하는 삶이 자신을 챙기는 삶보다 즉각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단언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훨씬 더 늦게 결과를 받아볼 수도 있고, 어쩌면 죽은 이후에나 그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모든 노력이 모여 점차 세상의 균형을 잡고 안정될 수 있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가치를 놓지 않는다면 그 가치 역시도 우리를 놓지 않을 것 입니다.

준님이다님의 댓글

준님이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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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연님의 댓글

안서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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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방그리님의 댓글

동그리방그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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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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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섭님의 댓글

임태섭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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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님의 댓글

박소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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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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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쌤님의 댓글

서쌤 작성일

국력이 모든 것을 좌우하지 않는 세상, 경제력이 힘이 되지 않는 세상.
가난한 나라도 꿈을 꿀 수 있는세상에 되었으면 합니다.

jhyeounji님의 댓글

jhyeounji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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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곰님의 댓글

말레이곰 작성일

함께 사는 세상이기를 원합니다. 가진 자와 못 가진 자가 차별받지 않는 세상이기를 원합니다.

이지은님의 댓글

이지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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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님의 댓글

이지현 작성일

필요 이상의 부를 축적하기 위해
물질적 탐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끔찍한 전쟁을 일으키는 일이 없는. 
내 삶과 생명이 소중한만큼
다른 사람의 삶과 생명 또한 소중하다는
너무나 당연한 진리가
통하는.
그런 세상을 꿈꿉니다.

로뉴아님의 댓글

로뉴아 작성일

참가합니다. 제가 꿈꾸는 세상은 서로를 이해하고자 하는 세상입니다. 편견과 갈등, 싸움은 모두 타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타인을 이해하고자 하지 않기에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자 노력한다면 세상이 좀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창민아빠님의 댓글

창민아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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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님의 댓글

솜사탕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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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예지님의 댓글

심예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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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주님의 댓글

강희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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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일님의 댓글

민병일 작성일

참역신청합니다

sjjimin님의 댓글

sjjimin 작성일

우리는 더이상 알지않으면 안됩니다... 더 이상 진실을 모르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함께 목소리를 내기위해 더 많이 노력하고 용기냅시다.

니키님의 댓글

니키 작성일

세계의 갈라져있는 경계를 지우고 평화롭고 모두가 꿈을 꾸고 이룰 수 있는 그런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 경계는 작은 다툼으로 시작해 엄청난 사람들에게 피해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이 경계를 없애기 위하여 항상 노력하여야 하고, 모든 사람을 존둥해주어야 합니다.

전태화님의 댓글

전태화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정대규님의 댓글

정대규 작성일

세계시민은 세계적 각종 문제인 테러와 정치적 문제들을 회피하지 말고 마주봐야 하며 그 문제를 올바르게 처리해야 합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다른 사람들도 다 가만히 있는데 내가 왜? 라는 생각대신 다른 사람들이 가만히 있으니까 나라도 나서서 목소리를 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문예진 님 신청댓글입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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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우님의 댓글

김관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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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님의 댓글

정재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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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kdfjh님의 댓글

aslkdfjh 작성일

저는모두가편견을버리고한마음이되어평등하게살기원합니다
요즘세상은돈으로죄를떠넘기는상황에이르렀습니다
이상황은돈을받고아무조사를하지않은체그냥전과나피브색등자신이마음에들지않은사람에게바로의심의화살이가기때문입니다
이상황을생각하면얼마나편견의힘이무서운지알게될것입니다
난민의경우도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나라사람이아니라고해서아무도신경쓰지않는것인데요
지금그런생각때문에세계각지의난민들은게속죽어나가고있습니다
제발이제그안좋은편견을버리고모두와합께살수있는세상을만듭시다
그럼이만

주규창님의 댓글

주규창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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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천님의 댓글

김승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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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식님의 댓글

원영식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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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님의 댓글

이채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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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님의 댓글

이수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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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제이앤님의 댓글

JN제이앤 작성일

저는 모두가 서로를 아껴주는 세상을 꿈꿉니다. 전쟁과 테러, 자본주의의 폐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지배자인듯 피지배자 아닌 피지배자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누구는 살기 좋고 누구는 살기 싫은 세상으로 만들어 나가서는 안됩니다. 거창한 것이 아니라 지금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을 아껴주세요. 그리고 그 사람이 내게서 받은 아낌을 또 다른 사람에게 베풀 수 있도록 해주세요. 언젠가 모두가 서로서로를 아낄 수 있도록.

박송희님의 댓글

박송희 작성일

저는 모든 나라들이 하나가 되어 하나인 마음을 가지는 세상을 꿈꿉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면서 가장 어려운 일이라는 것이죠.
하지만 우리는 해내야 합니다.
한 나라에서 비극이 생기면 우리도 그에 대한 공감을 하며 어떤 방법이든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마음이 되어 슬픈 세상을 가지게 된 나라들한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부디 도와주세요. 저는 많은 나라중에 한나라만이라도 아무 희망없이 살아가는 것이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백련님의 댓글

백련 작성일

전쟁과 폭력 테러는 추방되어야 마땅하고 어떠한 정치적 명분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공동선을 향한 끊임없는 개인의 사회적 실천을 강제할 수 있는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말로만, 겉으로만 떠드는 세계시민이 아니라,
자신 스스로 세계시민성을 위해 통찰하고 관계 협력 속에서 실천하는 일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열정이 있는 자유, 고요하면서도 진정한 평화를 그립니다.

김유찬님의 댓글

김유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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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찬님의 댓글

김유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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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님의 댓글

이수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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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님의 댓글

핫핑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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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오님의 댓글

김준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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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헌님의 댓글

권도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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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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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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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아님의 댓글

윤수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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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영님의 댓글

햇살영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인디고서원의 교육포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저는 세상사람들이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이상적인 세계를 꿈꾸고있습니다.
-이현기 님 신청댓글입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나의 꿈은 지금 내전 중인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이 멈추는 것입니다. 팔레스타인의 가자지구는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가난한 나라입니다. 하지만 상대국인 이스라엘은 아주 잘사는 나라입니다. 전쟁을 하게 된 이유는 예수의 탄생지가 예루살렘에서 태어났으니 나오라고 한 것입니다. 전쟁은 1948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전이 멈춘다면 팔레스타인이 조금이라고 평화로워질 것입니다.
-김예린 님 신청합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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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님의 댓글

강소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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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서님의 댓글

이현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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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재님의 댓글

유진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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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재님의 댓글

유진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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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친구님의 댓글

채윤친구 작성일

신청합니다

감자님의 댓글

감자 작성일

저는 빈부격차가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모두가 함께 평등하고 행복을 느끼고 권리를 누릴 수 있어냐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주어서 기회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가 서로에게 힘든 일이엊ㅅ을겁니다. 그래서 저는 빈부격차가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박우진님의 댓글

박우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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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서님의 댓글

김영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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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님의 댓글

김상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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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조님의 댓글

허영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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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님의 댓글

코스모스 작성일

저는 전쟁이 없고 서로 미워하지 않고 다들 행복하게 사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또, 욕심 부리는 사람 없고 빈부격차가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최승호님의 댓글

최승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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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은님의 댓글

김재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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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훈님의 댓글

설경훈 작성일

저는 싸움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싸움은 언제나 평상시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제가 원하는 싸움이 없는 것은, 나라간에 같은 민족 간에, 큰 싸움이 벌어져서 사람이 죽는 일이 일어나는 싸움이 없는 세상을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과연 전쟁이 일어나고 서로 죽고, 모든 것을 잃으면 무엇이 남을까요?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무엇을 위해 전쟁을 하는 것일까요? 그저 서로의 의견이 안 맞다고, 밑에 국민들은 신경도 안쓰고 자신만의 욕구와 욕망과 욕심으로 자신의 자존심을 높여 결국 전쟁이 일어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은 누구나 겪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다함꼐 전쟁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시다!

홍록기님의 댓글

홍록기 작성일

"나는 깨달았다. 아무런 의미 없이 죽지 않을 특권을 가진 세상에서 살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 [내 이름은 레이첼 코리] 발췌

우리가 만들고자 노력해야할 세상이 어떤 거창한 세계평화가 실현된 유토피아는 아닐 겁니다.
딱 이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특권을 가진 사람들이 스스로가 조금 특별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습니다.
'총,균,쇠'를 집필한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어떤 이유로 우리의 문명과 국가들이 이렇게 나누어졌는지를 섬세하게 추적하면서, 그 가장 기저에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어떤 우연한 배치'일 수밖에 없음을 이야기했습니다. 정말로 백인이 흑인보다 우월해서, 동양인보다 서양인이 우월해서, 자연보다 인간이 더 귀해서 이런 세상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전쟁이 없는 나라에서 태어난 건 우리 부모님 덕이지, 내가 왜 부모님한테 감사하는 이상의 생각과 행동을 해야하지?"

이런 생각들이 모여 전쟁을 만듭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누군가는 평생 의식주를 갈망하다 죽고, 누군가는 의식주가 충만한 삶을 살다가 죽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한쪽이 더 잘나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한쪽이 더 못나서 삶의 모습이 달라진 것도 결코 아닙니다.

침몰한 세월호에는 제가 타고 있었을 수도 있고, 당신이 타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애써 외면한다고 해도 그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생존'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며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우연히 행복한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눈물 흘리며 바른 생활을 살겠다고 외쳐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내가 행복하고자 뱉는 언어와 행동들이 어떤 영향을 미치며 누군가는 내가 누리고 있는 '특권'을 전혀 가지지 못하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byul48si님의 댓글

byul48si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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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님의 댓글

Forever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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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담님의 댓글

노정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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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주님의 댓글

곽미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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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남현님의 댓글

고남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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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벼리님의 댓글

강한벼리 작성일

제가 꿈꾸는 빈부격차 없는 세상입니다. 지금도 많은 가난한 아이들이 강제 노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빈부격차는 해소되지않고, 많은 정책들과 무관심은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부유한 사람들은 그 부를 나누고 많은 사람들을 구하려 하지 않으며, 충분히 잘 살고 있음에도 더 큰 부를 축적하려고 합니다. 돈이 모든 행복이 아님에도 말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사소한 것들도 가난한 사람들은 꿈꿀 수 없습니다. 그들을 위해서는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말만이 아닌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지구촌 이웃들의 행복은 우리의 행복이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 기울이는 조금의 관심이 그들을 구원하는 기적을 일으킬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관심과 지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민성님의 댓글

김민성 작성일

저는 공감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이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잔혹한일들은 다른 나라나 사람을 무시하고 그들의 고통에 귀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사람들이 공감할줄 안다면 그 누구도 존엄한 인간이기에 고통을 주는 일은 없어질 것 입니다.

밉게예쁜추운겨울님의 댓글

밉게예쁜추운겨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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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성님의 댓글

원종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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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은님의 댓글

곽재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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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미님의 댓글

박소미 작성일

제가 원하는 세상은 무기가 없는 세상입니다. 전쟁을 하는 이스라엘에게 레이첼 코리의 엄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전쟁을 끝내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도 더 관심을 가지고 우리 지구에 평화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완전한 평화는 아니여도 죄없는 아이들까지 죽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므로 모두가 평화롭게 친구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모두가 평화롭다면 우리는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박은영1님의 댓글

박은영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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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님의 댓글

과학자 작성일

사람과 자연과 평화가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른사람을 더 생각하면서 살아갑시다.

이예진님의 댓글

이예진 작성일

제가 꿈꾸는 세상은 각자가 행복한 세상입니다. 각자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리고 내가 세상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그 답을 찾아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권순재님의 댓글

권순재 작성일

저는 사람들이 서로를 설득시키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설득이란 말은 평화적인 대화를 통해 서로의 분쟁을 해결하는 과정이라고 알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자신의 의견과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의견을 합리적으로 없애가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것을 고치려는 시도는 올바르지만 그저 자신의 의견과 다른 사람들을 설득시켜 자신의 편으로 만들려는 목적의 설득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심대현님의 댓글

심대현 작성일

국가, 민족, 인종의 수많은 우리 마음 안의 경계를 통해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존재는 죽어있는 존재입니다. 살아있는 존재는 이러한 경계선의 사고에서 끊임없이 탈주하고 넘어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데올로기와 지역의 경계도 아직 허물지 못하는 2017년의 대한민국에서 우리는 더 첨예한 경계의 선에서 그것을 해체해가야 합니다. 해체는 경계에 대한 반작용의 의미가 아니라 그 의미를 무화시키는 그러한 작업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최가영님의 댓글

최가영 작성일

세상 모든 이들이 삶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보하고, 자신의 존재를 긍정하며, 지금 서 있는 대지 위에 단단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스스로는 물론이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한 인간으로서의 주체성과 특이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양은숙님의 댓글

양은숙 작성일

제가 꿈꾸는 세상은 탐심이 사라지는 세상입니다.
오늘 살아가는데에 불편함이 없는만큼 가지는 것입니다
재산도, 건강도, 의.식.주에 관해서도 너무 먼 미래의 것까지 준비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혹 준비하더라도 오늘의 삶의 수준만큼의 크기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을 준비하는 것으로 인해
이미 주어진 오늘을 슬프게 사는 나와 세계의 사람들을 너무 많이 보게 됩니다.
오늘 이미 우리에게 넘치도록 주어진 것으로 오늘만큼은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청하님의 댓글

김청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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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슈가천재짱짱맨뿡뿡님의 댓글

민슈가천재짱짱맨뿡뿡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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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민님의 댓글

오세민 작성일

우리가 태어난 이 시대는 너무나 가혹한 시대입니다. 그 가혹함은 국내외를 가릴 것 없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OECD국가중 청소년 자살률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앞으로 나라와 세계를 이끌어 나갈, 주역인 청소년들이 자살이란 잘못된 선택이 많아 지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죠.
  제가 꿈꾸는 세상은 용기를 가지는 세상입니다. 현 입시제도와 자본주의와 능력주의가 만들어낸 끝없는 지옥같은 현실에서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죠. 학교 도덕 교과서는 '친구들과 함께 결정하고 협력해라' 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은 친구를 밟고 올라 서야, 내 삶이 더욱 좋아 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저는 이러한 이야기들에 질문을 던져 봅니다. 우리는 경쟁을 하지 않고, 타인을 밟아야만 자신이 잘 살수 있는지를, 또한 우리의 삶에서 무엇을 우선시 하는지를 다시 고려 해보아햐 하지 않는가? 와 같은 질문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사회는 척박해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는 누군가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도 "나만 아니면 되"라는 마음을 가지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 나고있습니다. 하지만 레이첼 코리는 이러한 사회의 모습과 다른 행동을 보여줍니다. 어떻게 보면 나와 크게 상관 없는 일에 용기를 보여 주는 것이였습니다. 그 용기로써 많은 변화가 일어나게 되고, 개인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 했던 고정 관념을 깨므로서 많이 이에게 용기를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용기가 세상을 바꿀수 있다는 신념이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합니다.커다란 사건에 직면하면, 우리는 항상 두려워 합니다. 두려움에 이유는 혼자 이겨 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용기있는 세상이 되면, 나 혼자가 아닌 함께 하며 '커다란 사건'을 해결 할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용기를 가지는 순간 누군가의 가난이, 누군가의 고통이, 누군가의 슬픔을 덜어 줄것이라고 믿습니다.(2017 08 17 오세민)

고구마님의 댓글

고구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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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느누구님의 댓글

너느누구 작성일

세게시민 여러분 제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은 무기와 군사,군대가 없는 세계입니다.
지금 세계는 서로를 비난하고 무시하면서 권력에 굶주려 있습니다.이런 즈금의 세계를 우리가 부꾸어 나가야 합니다.무조건 자신의  힘,이익만릉 추구하지 않고 모두가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그리고 또 제가 굼꾸는 세상은 쓰레기없는 세상이다.현제에는 길거리를 나가보면 주위에 쓰레기들이 가득하다.그리고 사람들이 등산을가거나 산에 놀러가면 무책임한 사람들이 먹다남은 음식물 쓰레기나 일회용 쓰레기를 버리고 온다.그러면 그 쓰레기들이 산에 남겨지거나 계곡물을 타고 흘러내려 하류쪽으로 이동합니다.그럼 동물들이 그것들을 먹어 죽을수도 있습니다.이렇게 현제 우리는 쓰레기에 무방비한 상태입니다.바다 또한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제가 바다로 어행을 갔을떼 바다위에 쓰레기들이 떠있어 수영하기가 꺼렸다.또한 해변가에 사람들이 먹다 버리고간 유리병이 깨진체 남겨져있어 자칫 그것을 밟았다간 위험한 사고가 날수있다.또 환경 오염을 일으킵니다.쓰레기를 소각할떼 이산화탄소가 많이 발생합니다.그로 인해 숨을 쉬기가 힘들어 집니다

나는기준님의 댓글

나는기준 작성일

저는 사회가 평등하지 않다 생각해서 잘사는 사람과 가난한사람들이 서로 이해하며 존중하고 학교나 사회,직장에서라도 차별은 존재합니다.저라도 이제 주변사람들에게도 이런인식이 좋지않다는 것을 깨우치게하고싶습니다

엑소엑소엑소님의 댓글

엑소엑소엑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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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모띠님의 댓글

앙티모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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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very귀염둥이님의 댓글

iamvery귀염둥이 작성일

안녕하세요 제가 생각하는 세상은 모두가 평등하면 서로 나누고 벼려하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사이좋게 지내는 세상이 제가 꿈꾸는 세상인데 이를 위해 실천을 위해서는
첫번째 모두에게 기회가 주워졌다고 생각하며 이를 열심히 실천한다
둘쨰 자신이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합니다
이를 실천한다면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더 잘알고 더 돈독하게 더 친하게 지내며 하루하루를 더 즐겁게 살수있다 그래서 여러분 저는 꼭 이걸 다른사람들이 많이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최호용님의 댓글

최호용 작성일

나는 모두에게 교육의 기회가 열린 세상을 꿈꿉니다.
자신이 태어난 환경에 의해 교육의 기회가 좌우되지 않는 세상을 꿈꿉니다.
교육을 통해 자신만의 정의를 찾을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교육을 통해 더 행복한 세상을 꿈꾸고 실천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우리 모두가 미래를 생각하고, 그곳에 빛을 비추려 노력한다면 나의 꿈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Lebty님의 댓글

Lebty 작성일

저는 먼저 '세계'에 바라는 세상의 모습보다 우리나라에 바라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먼저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일단 우리나라는 빈부격차가 일반 시민도 느껴질 정도로 심합니다. 이는 대기업이 자신의 기업을 아들에게, 그 아들이 내 아들의 아들, 즉 내 손자에게 물려주는 '권력의 대물림'과 이러한 대기업들의 간부급 인사가 법을 어겨도 기업에서 검찰에 흔히 말하는 '뇌물'을 주고 풀려나는 일이 대한민국에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데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식으로 대기업에서 권력의 대물림이 계속 일어난다면 빈부격차는 점점 심화될 것이고 그만큼 국민 행복지수가 감소하므로 빈부격차가 먼저 해결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나라에게, 더 나아가서 세계에 이러한 '빈부격차'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죤대님의 댓글

김죤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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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아님님의 댓글

슈아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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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님충성충성님의 댓글

황제님충성충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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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사세님의 댓글

샤사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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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님의 댓글

에이핑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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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유님의 댓글

김지유 작성일

저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모두가 행복하려면 빈부격차가 없어져야 할것입니다. 모두가 평등한 사회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배려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김들님의 댓글

김들 작성일

나는 다채로운 세상을 꿈꿉니다.
모두가 섞여 시커먼 색이 될까 두려워하지 마세요.
각자가 자기만의 색을 내면서,
물감이 마구 칠해진 팔레트 같은 세상을 꿈꿉니다.

당신은 다채로운 세상을 꿈꿉니다.
혹여 당신이 새로운 세상을 기다리는 동안,
세상이 검게 물들어버린다면-
그건 잠깐일 뿐이라고, 당신이 희망하기를 나는 꿈꿉니다.

우리는 다채로운 세상을 꿈꿉니다.
우리가, 우리의 노력들이 모여
한 편의 아름다운 그림이 될 거라고-

나는 꿈꿉니다.

에스더님의 댓글

에스더 작성일

저는 질문을 받기전까지 전쟁,아픔이없는 세상..이라는 평화적인 모습의 세상을 떠올려렸습니다. 그런데 조금 깊게 생각을 하다보니 '빈익빈 부익부' 가 없는 세상을 꿈꾼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빈익빈 부익부란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빈자는 더욱 가난해진다는 현상을 말합니다. 예전에 어느 기사에서 '잘사는 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만으로도 빈민,기아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할수있다.' 라는 글을 읽었던 기억이있는데, 우리는 알면서도 실천으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잘사는 사람들의 잘못이다. 라고 생단편적인 모습으로만 판단을 내리기는 뭔가 이상한것같기도하고요. 앞으로 하게될 경험을 바탕으로 이런세상을 원한다고 말씀드리는것이긴하지만, "가난은 대물림이다" 라는말이 괜히 있는말이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잘사는 사람들은 계속 잘삽니다. 잘사는사람들은 교육을 더 잘받고, 더좋은 직업을 가지고, 돈을 많이벌고 이게 반복되는데, 분명 그렇다고 잘사는사람들이 무조건 나쁜놈 이라고 단정지을수도 없지않습니까? 저는 단순히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라기보다는 빈익빈과 부익부 사이에 막혀있는 보이지않는 장벽 (차별,서로에 대한 미움,무시,시기,질투)등이 없는 세상을 꿈꾼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저와같은 세상을 꿈꾼다면 함께할 방법또한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은 요즘 이슈가 되는 단어인 '흙수저', '금수저' 등의 단어에 자신을 묶어두지 않는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은 '00수저' 라는 수식어가 붙기에는 하고싶은일도,도전해볼일도,하고있는일들도 많습니다. 실행을하고있든 생각만이든, "나는 무슨수저인생이야" 라고 단정짓지 않는것이 제가 말씀드린 '빈익빈 부익부 사이에 있는 차별,멸시 등이 없는 세상' 을 만드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인드컨트롤, 맘먹은대로 생각한대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수저라는 단어에 연연하지않는 행동에 함께 동참해보신다면 뿌듯한마음,용기를 얻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빈님의 댓글

이재빈 작성일

사람들은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사소한 일이라도 함께 나누는 것을 옳다고 여기곤 합니다. 물론 틀린 말도 아닙니다만, 꼭 맞기만 한 말인지는 한 번쯤 생각해 볼 가치가 있을 듯합니다. 서로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행복과 불행을 나누는 선에서 이러한 '사람들 간의 교류'가 그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겁니다. 하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사실은 누구라도 알고 있죠. 자신이 남들보다 뛰어나고,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행하는 그들만의 '나눔'은 상대의 입장에서는 훈계나 잔소리로 느껴지기 십상입니다. 정도가 심해진다면 주변인의 언행에 대해 불쾌함을 토로하는 이가 생기기도 하죠.
 저는 누군가의 행동이 타인의 행동에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는 날이 오기를, 다시 말해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받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한 사회의 모습이 일상이 되어있는 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우리가 해야 할 노력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겸손해진다면, 서로를 진정으로 위한다는 것이 사사건건 간섭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다면, 말을 내뱉기 전에 그 말을 반드시 해야만 하는지 잠시만 고민해 본다면 나의 언행에 의도치 않은 상처를 받게 될 사람의 수를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이야말로 나만이 행복한 세상이 아닌, 우리 모두가 행복한 세상으로 나아가는 지름길이지 않을까요?

남민경님의 댓글

남민경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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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수님의 댓글

간지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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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혜서님의 댓글

남혜서 작성일

저는 평등한 세상을 꿈꿉니다. 가난한사람이 좀더 풍족하게, 이미 충분히 누리는 사람에겐 베품을 느낄 수 있게 남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임을 생각하는 사회를 꿈꿔요.

kimjihye님의 댓글

kimjihy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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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님의 댓글

고윤정 작성일

자신의 고민만으로 충분히 괴로운 사회였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재산의 정도, 자신의 장애, 나이, 인종, 국가, 언어, 성별, 젠더지향성 등에 의해 괴롭지 아니하고
오록시 자신의 탐욕, 무지, 이기심, 이러한 것들에 괴로워하는걸로 충분히 괴로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내가 누군가를 시기질투하지 않고 누군가와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했으면 좋겠도,
오늘 내 친구가 자신의 젠더 지향성에 의해 상처받는게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그 사람의 사랑이 일치하지 않는 것에 슬퍼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예은님의 댓글

이예은 작성일

불평등을 인식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그리고 불평등을 줄이려 노력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더이상 우리를 마주하는 불평등에 좌절하고 무너지지 않을 사람들을 꿈꾸고 있습니다.
매 순간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정세청세에서 마주하는 사람들의 꿈과 희망을 알고 그 꿈과 희망을 가로막는 불평등을 알기에, 불평등을 평등함으로 바꿀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세상을 꿈꿉니다. 나와 내 가족, 친구, 공동체, 사회의 꿈과 희망, 그리고 그것이 내는 빛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세상을 바꿀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불평등함을 평등함으로 바꿀 수 있는 용기, 가지고 싶지 않으신가요?

예리하님의 댓글

예리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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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님의 댓글

문제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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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지님의 댓글

박윤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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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면정님의 댓글

기면정 작성일

제가 꿈꾸는 사회는 남에 비교하며 서로에 대해 평가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어디에도 무엇이 좋고 나쁜 것인지 정의되어있지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세상에는 아니 당장 우리나라만 해도 서로 비교하고 평가하는 세상입니다. 누구는 못생겼기에 누구는 공부를 잘하니까 또 누구는 뚱뚱하다해서 이런 단편적인 부분들로 사람을 평가합니다. 못생기고 예쁜 것은 정의되어있지 않습니다. 공부를 못 하는게 잘못 된 것이 아닙니다. 뚱뚱한 게 나쁜게 아닙니다. 단지 누군가가 정해놓은 이상한 기준에 의해 평가당하고 비난 받는것이 과연 옳은 세상일까요? 남보다 뛰어나다고 해서 꼭 행복한 것도 아니고 남보다 뛰어나지않다고 해서 꼭 불행한 것도 아닙니다. 남보다 잘났다고 우쭐할 필요도, 못났다고 우울해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행복하게 살 권리와 떳떳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민수빈님의 댓글

민수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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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고양이님의 댓글

하늘을나는고양이 작성일

제가 꿈꾸는 세상은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세상입니다. 부와 명예에 따른 차별을 받지 않는 세상, 모두가 평등하게 꿈꾸고 그 꿈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사실 이러한 세상은 불가능해보입니다. 불의, 폭력, 죽음 등이 가득한 세상을 마주하고 있는데 무슨 말이 되는 꿈이냐고요? 사람들은 희망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세상에 무관심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희망을 기다리며 희망이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희망은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바라던 그 희망을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우리 함께 그 희망을 일상생활 속에서 만들어나갑시다. 작은 노력이라도 좋습니다.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오늘도 힘차게 달려갑시다!

이정준님의 댓글

이정준 작성일

저는 언젠가 세상의 모든 나라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쟁을 일으킬 이유가없는 세계. 돈이없는 세상. 그리고 언젠간 이 세상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영지1님의 댓글

이영지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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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님의 댓글

박시현 작성일

제가 꿈꾸는 세상은 소외받는 사람이 없는 세상입니다.
소외라는건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던지, 가정에서 소외던지 말입니다.
소외라는건 각자가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당하는 사람에겐 큰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특히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그렇게 된 사람 말이죠.
소외에는 차별도 함께 존재합니다. 이 사람이 이렇기 때문에 난 싫어. 에 이렇기 때문에에 성이나 인종, 빈부가 들어가게 되면 그것도 차별인것이죠.
가정과 사회에서 차별당하고 소외당하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가 할수있는건 그 사람들의 곁에 있어주는것 입니다. 그게 뭐가 힘이 되냐 할수도 있지만 그 사람들에겐 큰 힘이 됩니다.
소외와 차별이 없는 세상을 위해 다 같이 곁에 있어주기를 실천하는건 어떨까요.

배윤서님의 댓글

배윤서 작성일

제가 꿈꾸는 세상은 안전이 보장되는 세상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길거리를 지나가는 사람을 이유 없이 폭행하는 사람도 있고, 살인까지 저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사고들 때문에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고 있습니다.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같이, 조금씩 노력합시다.

방인영님의 댓글

방인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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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다감cy님의 댓글

다정다감cy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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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천사님의 댓글

금빛천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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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경님의 댓글

조은경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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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진님의 댓글

정하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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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원님의 댓글

공재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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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현님의 댓글

신지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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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님의 댓글

김미정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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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현99님의 댓글

이채현99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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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블리님의 댓글

윤블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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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길란님의 댓글

하길란 작성일

여러분은 이상 속에서 살고 있으신가요? 현실 속에서 살고 있으신가요?
오늘날 이상적이다, 현실적이다 라는 단어는 마치 서로 밀어내는 반의어처럼 이해되고 있습니다. 이상적인 사람은 꿈만 쫓으며 비현실적이고 헛된 상상을 하고, 현실적인 사람은 물질적이고 꿈을 믿지 않는 그런 사람. 반의어처럼 쓰이지만 둘 중 어느 하나도 긍정적이지 않은.
제가 꿈꾸는 세상은 이상과 현실이 유의어인 세상,
즉 꿈꾸는 것이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현실이 즉 내가 꿈꾸는 곳인 세상입니다.
막연하고 너무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냐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꿈꾸는 것 내가 희망하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구속받지 않은 상태로
마음껏 누리고 그것을 현실 속에서 조화롭게 즐기는 하루, 생각만 해도 즐겁지 않나요?
이상에서 거닐다가 현실로 돌아와야 할 때의 박탈감을 느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지금부터 이상과 현실의 벽을 조금이라도 허문다면 나중에는
어느새 꿈속에 들어와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민경님의 댓글

조민경 작성일

사랑이 세상의 기치인 날을 꿈꿉니다. 그런 세상은 반드시 올 것이라 희망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길에 함께해 주십시오.

금송아지님의 댓글

금송아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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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지원님의 댓글

L지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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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인아님의 댓글

곰인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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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준님의 댓글

민동준 작성일

제가 꿈꾸는 세상은 꿈꿀 수 있는 세상입니다.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의 새싹들은 꿈이 없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꿈이 꼭 직업을 고르라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그 꿈이 한 단어로 끝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외국의 영상들을 보면 아이들의 꿈이 한문장으로 서술됩니다. 예를 들어 '저는 큰마당이 있는 하얀 주택을 짓고 거기서 친구들과 다함께 살고 싶어요','행복하고 싶어요'라는 꿈이 있었습니다. 꼭 우리가 꾸는 꿈은 직업이어야 할까요? 꼭 한 단어로 정의되어야 할까요?? 우리는 꿈을 멋지고 아름답게 펼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이 세상을 완성으로 이끌 아이들이 한 단어로 정리되는 꿈을 꾸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의 문장이 될 수 있는 꿈을 원합니다. 저와 함께 이 세상을 꿈꾸는 세상으로 만들어 가고 싶지는 않으신가요?

김정민1님의 댓글

김정민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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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조성준님의 댓글

다조성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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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원님의 댓글

손지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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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희님의 댓글

양서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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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진님의 댓글

이하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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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윤서님의 댓글

석윤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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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J님의 댓글

정지혜J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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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림님의 댓글

배혜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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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지님의 댓글

이성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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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님의 댓글

전진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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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나영님의 댓글

문나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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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옥님의 댓글

김금옥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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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님의 댓글

박종민 작성일

제가 원하는 세상은 차별없는 세상입니다.
가난하다고 무시하지 않고 부유하다고 욕먹지 아니하며
피부색이 다르다고 구분하지 않고 조국이 다르다고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는
차별없는 세상의 모습을 꿈꿉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 개인의 작은 노력으로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브리뜨님의 댓글

브리뜨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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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3님의 댓글

김예진3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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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은님의 댓글

박세은 작성일

제가 원하는 세상은 '살아있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세상입니다. 당신은 꿈을 가지고 있나요? 있다고 자만하지말고, 없다고 질책하지 마세요. 오히려 꿈이 없는 것이 당신에게 좋은 조건이 될 수있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죽은 꿈'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만 해도 인생의 목표가 '특정직업'이나 '돈 많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 자부심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물로 그렇게 말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습니다. 직업이나 돈은 당신에게 행복을 주긴 합니다. 그런데 이들이 당신에게 교훈이나 추억을 만들어 주나요? 어떤 면으로 본다면 줄 수 있다고 볼 수 도 있겠네요. 하지만 당신이 돈과 그 직업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 번 찾아보세요. 직업과 돈을 가지고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보다 수 천 배는 어려운 질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것이든 당신에게 어떻게 해서든 뺏을 수 없는 것을 당신의 꿈으로 정한다면 어떨까요? 돈과 명예같은 것은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뺏을 수 있지만, 당신의 추억과 행복한 미소를 어떤 방법으로든 뺏을 수 없듯이 말입니다.
 살아있는 꿈을 가진 사람이 되어봅시다. 살아있는 꿈으로 살아있는 세상을, 살아있는 당신을 만들어 갑시다!

장다혜님의 댓글

장다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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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호님의 댓글

안지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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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희님의 댓글

박서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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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영님의 댓글

배나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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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연0님의 댓글

백수연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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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님의 댓글

김도경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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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님의 댓글

이윤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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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청춘님의 댓글

앤의청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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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man님의 댓글

호빵man 작성일

아픔을 이해해주며 다가갈 수 있는 세계시민이 되길 꿈꿉니다.
지금도 종교라는 문제로 심각한 전쟁을 끊이지않는 나라들이 몇몇있습니다.
우리가 그 현실상황과 아픔을 모두 다 알 수는 없을지라도  먼저 손 내밀어 줄 수 있고 안아줄 수 있는 세계시민이되어 공동체가 하나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김다린님의 댓글

김다린 작성일

제가 꿈 꾸는 세상의 모습은 ‘전쟁 없는 세상’입니다. 지금은 2017년이지만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분쟁은 끊이지 않고 있고 그 때문에 수 많은 사람들은 목숨을 잃어가고 집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나라도 유일한 분단 국가로서 전쟁의 위협에 언제나 노출되어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소망은 어쩌면 거창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 모두의 조금의 노력만 있다면 가능한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세계 평화에 동참하길 바랍니다.

누스님의 댓글

누스 작성일

우리는 국경없은 세상을 꿈꿉니다.
나라와 나라, 인간과 인간 사이의 경계는 경쟁과 분쟁을 일으킵니다.
경계를 지우고 평화의 지구마을에서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누스, 리아(이정아) 공동연설문)

이정아님의 댓글

이정아 작성일

국경없은 세상. 어떤 모습일까요.
나라와 나라, 인간과 인간 사이의 경계는 경쟁과 분쟁을 일으킵니다.
경계를 지우고 평화의 지구마을에서 함께해요. (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