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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인디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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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2-01 11:47 조회3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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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의 히말라야 산 자락의 타나훈 지역에 인디고 도서관이 문을 엽니다



2018년 2월, 네팔의 히말라야 산 자락의 타나훈 지역에 인디고 도서관이 문을 엽니다.
10년 전, 네팔에 인디고 도서관을 짓겠다는 인디고 서원의 약속은
“같은 꿈을 꾸고 있는 꿈”들이 모여 네팔 히말라야 산자락에 아름답게 피어나게 되었습니다.
네팔 인디고 도서관 프로젝트에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도서관에서 네팔의 아이들이 원대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인디고 서원과 공익법인 정세청세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할 것입니다.

1월 24일 부산일보에 ‘네팔 산골의 희망, 인디고 도서관’이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네팔 인디고 도서관 프로젝트가 자세히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부산일보 2018년 1월 24일자 ‘네팔 산골의 희망, 인디고 도서관’ 기사 보러가기(클릭!)

*네팔 도서관 후원하러 가기(클릭!)





● 3월 4일(일) 오후 4시 제93회 주제와 변주



3월 4일 일요일 오후 4시,
『가치를 디자인하라』의 저자 김진택 선생님과 함께하는
제93회 주제와 변주가 열립니다.
인디고 서원에서 김진택 선생님의 책을 구매하신 분께 초청장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제93회 주제와 변주 보러가기(클릭!)





●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꿈꾸는 에코 도시락> 단체 신청 안내

인디고 서원과 에코토피아에서는
영화와 요리가 어우러진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자연에서 자란 재료로 요리를 해보는 것은 소중하고 값진 경험입니다.
음식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질문하고
건강한 음식과 생명의 가치에 대해 배우며, 함께 직접 요리를 해봅니다.
<꿈꾸는 에코 도시락>은
쌀 한 톨에 물과 햇볕과 바람과 흙의 정성이 스며있다는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시간입니다.
동아리, 가족, 소모임 등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꿈꾸는 에코 도시락> 단체 신청 안내 보러가기(클릭!)





● 2월 11일(일) 에코토피아 나눔 밥상

매달 둘째 주 일요일 12시에서 2시까지 에코토피아에서는
남천동 지역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무료로 음식을 대접하는 나눔 밥상이 열립니다.
어르신들 부담 없이 식사하시러 오세요!





● 2월 14일, 28일(수) 오후 7시 수요독서회

깨어있는 시민들의 자발적 책읽기 모임으로
매달 둘째, 넷째 수요일 저녁 인디고 서원에서 열립니다.
삶의 한 부분으로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좋은 어른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14일에는 『아픔이 길이 되려면』(김승섭, 동아시아)을 읽고 이야기 나눕니다.
28일에는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하인리히 뵐, 민음사)을 읽고 이야기 나눕니다.
참여하실 분은 책을 읽으신 후 인디고 서원 홈페이지 아름다운 참여>수요독서회
게시판 공지에 댓글로 참석 여부를 남겨주세요.
인문학을 사랑하는 성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수요독서회 바로가기(클릭!)





● 설 연휴 휴무 안내

설 연휴 동안 인디고 서원과 에코토피아는
2월 15일(목)부터 19일(월)까지
5일 동안 문을 닫습니다.

인디고 서원과 에코토피아를 방문하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착오 없도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설 연휴, 소중한 분들과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인디고잉, 독자와 만나다 ***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인문교양지 <인디고잉>에서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 기다립니다.
원고가 채택된 분께는 <인디고잉>과 함께 인디고 서원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쪽빛 글씨(문예 창작물 코너)
-참여자격: 문학에서 얻은 떨림을 품고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기한: 58호(2018년 봄호) 마감은 2월 18일입니다.
-장르: 시, 소설, 수필 등 모든 형식의 문예물
-분량: A4 1~4장 내 자유분량

<인디고잉> 독자 후기
-참여자격: <인디고잉>을 읽고 할 말 있으신 모든 분!
-기한: 58호(2018년 봄호) 마감은 2월 18일입니다.
-내용: <인디고잉> 57호를 읽으신 소감, <인디고잉>에 바라는 점 등을 보내주세요.
-분량: 500자 내외

<인디고잉> 과월호들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인디고잉>(1호~30호) blog.daum.net/indigoing

<인디고잉>(31호~) blog.naver.com/going_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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