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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문학] 중등부 철학 10강 "마음을 찍는 사진관" (개강 3/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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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육공동체나다 작성일18-02-22 01:16 조회2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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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자세한 소개는 교육공동체 나다 홈페이지( http://nada.jinbo.net/weekend )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찍는 사진관

★ 일상문화를 통해 접근하는 청소년 철학 입문

 

분야  철학 10강

참가자  중등부 14~16세

기간  2018년 3월 11일~5월 27일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1~3시

오리엔테이션 2018년 3월 11일 12시 30분 


※ 오리엔테이션은 나다 강좌에 처음 오는 분만 참가하시면 됩니다. 강좌 당일 30분 전까지 와주세요~!


철학 강좌는 철학자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이론을 설명하거나 철학적 개념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물론 그런 종류의 수업이 필요할지도 모르지만 솔직히 청소년에게 적절하거나 흥미로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철학이 머리가 아픈 학문이라는 믿음(?)은 편견일지도 모릅니다. 당장 복잡하고 머리 아픈 개념을 머릿속에 집어넣지 않더라도, 만약 일상적인 곳에서 철학을 끌어내올 수 있다면 초등학생도, 중학생도, 충분히 철학을 접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지금껏 알지 못했던 세상의 비밀에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올 겨울 나다에서 마련한 중등부 강좌는 이런 고민을 바탕으로 익숙한 문화를 통해 철학에 접근하고자 합니다. 어때요. 여러분 스스로 철학자가 되어보지는 않으실래요?



[1강] 마음을 찍는 사진관 : 나는 어떤 존재일까

[2강] 그림자 놀이 : 세계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방법

[3강] 인생은 논리적 오류야 : 논리적으로 산다는 말의 의미

[4강] 데스노트가 주어진다면 : 선과 악의 기준은 도대체 뭘까?

[5강] 사랑하고 싶어 : 내가 사랑을 하는 이유

[6강] 소꿉장난의 추억 : 부조리의 정체

[7강] 게임이 재미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 적절한 경쟁은 꼭 필요할까?

[8강] 멋진 신세계 : 가상현실에서 살아가는 법

[9강] 정의란 무엇인가 : 정의(正義)를 정의(定義)하다

[10강]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 삶을 지배하는 건 우연일까 필연일까



정원  모둠별 10명
장소  교육공동체 나다(서울시 마포구 망원로 7길 44 3층, 마포구청역 7분)
신청  02-324-0148, 010-9229-6491, http://nada.jinbo.net/weekend
강좌후원금  20만원(회원 20% 할인) ※강좌후원금 납부 예외를 원하시면 상의해 주세요.   
계좌  국민은행 543037-01-005880 교육공동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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