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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인디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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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2-28 17:42 조회2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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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의 히말라야 산 자락의 타나훈 지역에 인디고 도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2018년 2월 18일, 네팔 타나훈의 작은 마을에
‘인디고 도서관’이 완공되었습니다.

2007년, 인디고 서원은 네팔에서 자신이 배운 것을 나누며 행복을 만드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들과 함께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을 꿈꿔왔던 인디고 도서관.
“같은 꿈을 꾸고 있는 꿈”들이 모여 아름다운 도서관은 마침내 문을 열었습니다.
인디고 도서관은 이 지역에 처음 세워진 도서관입니다.
많은 분의 성원과 후원 덕분에
이곳의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세계 곳곳에서 온 책들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꿈을 살아가는 이 과정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맥의 정기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눈망울을 가진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곳,
이곳에서 또 다른 희망이 시작될 수 있도록
지금 이 순간부터 또 다른 꿈을 살아가겠습니다.
인디고 서원과 공익법인 정세청세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네팔 도서관 후원하러 가기(클릭!)





● <인디고잉> 58호 발행 (2018년 봄호)



<인디고잉> 58호(2018년 봄) “사랑은 언제나 승리한다”에서는
인간의 조건과 그 조건을 살아내는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찾아갑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 것일까요?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일까요?
왜 인류는 끊임없이 인간다움에 대해 고민했을까요?
왜 인간다운 삶을 고민해야 할까요?

<인디고잉> 58호에서는 이 끊임없는 질문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완성된 인간은 없고, 완벽한 인간도 없습니다.
매 순간 옳은 선택을 위해 새롭게 결심하고,
그 결심을 더 바르게 가꾸어 가는 것.
그 과정이 삶이고, 인간으로서 운명을 받아들이는 것일 테지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 질문을 이어가는 일과 답을 찾는 일은 참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이기를 포기할 수 없듯, 이 일을 멈출 수 없습니다.
<인디고잉> 봄호와 함께 인간다운 삶을 향한 질문에 답하며
2018년을 힘차게 열어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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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4일(일) 오후 4시 제93회 주제와 변주



3월 4일 일요일 오후 4시,
『가치를 디자인하라』의 저자 김진택 선생님과 함께하는
제93회 주제와 변주가 열립니다.
인디고 서원에서 김진택 선생님의 책을 구매하신 분께 초청장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제93회 주제와 변주 보러가기(클릭!)





● 3월 24일(토) 오후 4시 제94회 주제와 변주



3월 24일 토요일 오후 4시,
『뇌과학으로 사회성 기르기』의 저자 박솔 선생님과 함께하는
제94회 주제와 변주가 열립니다.
인디고 서원에서 박솔 선생님의 책을 구매하신 분께 초청장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제94회 주제와 변주 보러가기(클릭!)





●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꿈꾸는 에코 도시락> 단체 신청 안내

인디고 서원과 에코토피아에서는
영화와 요리가 어우러진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자연에서 자란 재료로 요리를 해보는 것은 소중하고 값진 경험입니다.
음식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질문하고
건강한 음식과 생명의 가치에 대해 배우며, 함께 직접 요리를 해봅니다.
<꿈꾸는 에코 도시락>은
쌀 한 톨에 물과 햇볕과 바람과 흙의 정성이 스며있다는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시간입니다.
동아리, 가족, 소모임 등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꿈꾸는 에코 도시락> 단체 신청 안내 보러가기(클릭!)





● 3월 11일(일) 에코토피아 나눔 밥상

매달 둘째 주 일요일 12시에서 2시까지 에코토피아에서는
남천동 지역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무료로 음식을 대접하는 나눔 밥상이 열립니다.
어르신들 부담 없이 식사하시러 오세요!





● 3월 14일, 28일(수) 오후 7시 수요독서회

깨어있는 시민들의 자발적 책읽기 모임으로
매달 둘째, 넷째 수요일 저녁 인디고 서원에서 열립니다.
삶의 한 부분으로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좋은 어른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14일에는 『교수대 위의 까치』(진중권, 휴머니스트)를 읽고 이야기 나눕니다.
참여하실 분은 책을 읽으신 후 인디고 서원 홈페이지 아름다운 참여>수요독서회
게시판 공지에 댓글로 참석 여부를 남겨주세요.
인문학을 사랑하는 성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수요독서회 바로가기(클릭!)





● 3월 24일(토) 오전 11시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 세계와 소통하다



2018년 전국 18개 지역에서 열리는 정세청세!
올해 정세청세에서는 ‘인간이라는 가능성’을 주제로 함께 토론합니다.
2018년 첫 번째 정세청세에서 이야기 나눌 주제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입니다.
14~19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네이버 정세청세 카페에서 받고 있습니다.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네이버 정세청세 카페 cafe.naver.com/jscs(클릭!)





*** 인디고잉, 독자와 만나다 ***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인문교양지 <인디고잉>에서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 기다립니다.
원고가 채택된 분께는 <인디고잉>과 함께 인디고 서원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쪽빛 글씨(문예 창작물 코너)
-참여자격: 문학에서 얻은 떨림을 품고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기한: 59호(2018년 여름호) 마감은 5월 28일입니다.
-장르: 시, 소설, 수필 등 모든 형식의 문예물
-분량: A4 1~4장 내 자유분량

<인디고잉> 독자 후기
-참여자격: <인디고잉>을 읽고 할 말 있으신 모든 분!
-기한: 59호(2018년 여름호) 마감은 5월 28일입니다.
-내용: <인디고잉> 58호를 읽으신 소감, <인디고잉>에 바라는 점 등을 보내주세요.
-분량: 500자 내외

<인디고잉> 과월호들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인디고잉>(1호~30호) blog.daum.net/indigoing

<인디고잉>(31호~) blog.naver.com/going_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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