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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박나무 한그루 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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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현정 작성일08-01-03 10:12 조회1,76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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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그 근처에 갈 일이 있어 오랜만에 걸음했다가 새집 바깥모습만 보고 왔습니다. 이루어가는 일들이 모두 세상의 기초를 다지는 소중한 것들이라 고마운 마음으로 늘 지켜만 봅니다. 도심 속의 작은 정원을 시작으로 숲의 도시를 바래봅니다. 두 딸 '문채연, 문승연' 이름도 넣어주시면 고맙겠네요. 아이들에게 푸른 세상을 가르치고 싶네요. 아주 작은 일이지만...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성현정 님, 감사드립니다.
문채연, 문승연 이름으로 후박나무 한그루 곱게 심겠습니다.
채연이, 승연이가 푸르고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