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인간이라는 가능성
2016 가난한 사회, 고귀한 삶
2014 새로운 세대의 탄생
2012 공동선을 향하여
2010 가치를 다시 묻다
2008 人+間
2018 인간이라는 가능성

[행사소개&참여신청] ⁠1. [공감하는 인간] 문학을 담은 그림, 인간의 고통을 껴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12 18:15 조회1,417회 댓글172건

본문

1. [공감하는 인간] 문학을 담은 그림, 인간의 고통을 껴안다

일시: 2018년 8월 18일(토) 오전 11시 ~ 오후 12시 30분
장소: BEXCO 컨벤션홀 104호
형식: 작가와 만남
출연: 김종숙(한국 / 화가), 브라이언 파머(스웨덴 / 웁살라대학교 종교학과 교수)

· 10세 이상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 참가자 본인이 참가 신청 댓글을 남겨주셔야 합니다.
· 본 행사는 선착순 500명까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은 핫싼,
우리 가족은 뿔뿔이 흩어졌어요.
아버지가 전쟁터에서 돌아오지 못한 뒤로
우리는 줄곧 외삼촌 댁에서 살았대요.
(…)
형과 나는 약속한 게 있어요.
저렇게 으리으리한 빌딩은 아니더라도
조그만 집이라도 꼭 마련할 거예요.
그땐 집으로 초대할게요.
- 『그 꿈들』 중에서


세상 사람들이 꿈을 하나씩만 갖고 있다고 해도, 이 세상에는 약 70억 개의 꿈들이 존재합니다. 소박한 것부터 거창한 것까지 꿈은 실현 가능한 것이기도 하고, 때때로는 헛된 기대나 공상이기도 합니다. 『그 꿈들』에는 이라크 전쟁의 포화 속에서 만난 사람들의 꿈이 담겨 있습니다. 축구 선수의 꿈을 가진 아이부터 그저 가족과 다시 함께 사는 꿈을 가진 할아버지까지.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을 마주하고 그들의 꿈에 대해 듣는 일은 뉴스를 통해 폭탄이 떨어지는 장면을 보는 것보다 훨씬 생생하게 전쟁의 참혹함과 악랄함을 느끼게 합니다. 왜 세상엔 자신의 꿈을 말할 수도 없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걸까요? 또 그들의 꿈이 이뤄질 수 있는 미래는 올까요?  

 이 시간에는『그 꿈들』의 작가 김종숙 선생님과 스웨덴 웁살라대학교 브라이언 파머교수님과 이야기 나눕니다. 다른 존재의 아픔에 공감하고 이해하는 것이 정의로운 사회의 시작입니다. 공감하는 인간으로 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참여신청 질문] 문학을 담은 그림, 인간의 고통을 껴안다

전쟁으로 억압받고 있는 시리아의 어린이에게, 가난하다는 이유로 치료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프리카 기아 난민에게, 경쟁을 통해 오로지 정해진 길로만 가야 하는 대한민국 청소년에게 꿈은 소중합니다. 작고 약하지만, 우리가 마음을 움직여 들여다보아야 하는 존재들이 꿈꾸는 이 세상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그들의 꿈을 대신 그려주세요. 이토록 풍요로운 시대에 고통 받는 존재들을 떠올려봅시다. 우리가 귀 기울여야 하는 목소리는 무엇일까요?


● 추천도서 |『그 꿈들』(박기범·김종숙, 낮은산), 『오늘의 세계적 가치』(브라이언 파머, 문예출판사)


* 홈페이지 댓글란에 바로 작성하시면 시간 초과로 인한 홈페이지 오류 등으로 다시 기입해야하는 위험이 있으니 메모장에 작성 후 옮겨주세요.  

댓글목록

진호김님의 댓글

진호김 작성일

톨스토이김진호신청합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인터넷 접수 마감하였습니다. 이 이후는 현장에서 접수 부탁드립니다!------------------

조수호님의 댓글

조수호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서영대님의 댓글

서영대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야생고냥이님의 댓글

야생고냥이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서영아님의 댓글

서영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황지영님의 댓글

황지영 작성일

황지영,김주현,김예승,하준수,하지수 참여합니다

jason님의 댓글

jason 작성일

강의신청합니다 ^^

성의정님의 댓글

성의정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모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려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개인의 위치에서 고통받고 있는 점들이 있습니다. 비록 그 모든 것을 한번에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누구의 목소리부터 듣느냐의 우선순위가 있을 뿐, 누구 하나의 목소리가 잊혀져서는 안됩니다.

한연숙님의 댓글

한연숙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김혜진님의 댓글

김혜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조현경님의 댓글

조현경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단단이님의 댓글

단단이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울산백재우님의 댓글

울산백재우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양서영님의 댓글

양서영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진정호님의 댓글

진정호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돼지맘님의 댓글

돼지맘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지혜님의 댓글

김지혜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강미영님의 댓글

강미영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조숙희님의 댓글

조숙희 작성일

조숙희 진익희, 진재원
3명 참석하겠습니다.

강소정님의 댓글

강소정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clearjeong님의 댓글

clearjeong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이예진님의 댓글

이예진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송현진님의 댓글

송현진 작성일

고통스런 삶을 살고 있는 존재들에게 당신의 고통의 이유를 물어본다면 그 대답은 '모른다'일 것입니다. 고통을 아는 것으로 공감이 시작되겠다만 그 해결은 원인을 찾아야만 가능합니다. 풍요의 시대에 고통이 여전히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 원인을 만든 그 최초의 존재들에게 질문해야합니다. 그들이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는지를 듣고 그러하면 안된다는 것을 끝없이 이야기해야합니다. 그들의 방식이 강압적일지라도 우리는 그들에게 안된다고 말해야합니다. 그들의 논리가 잘못되었음을 이야기해야합니다.
 저는 고통의 뿌리로 다가가 그들의 목소리를 듣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목소리 역시 전달하기를 바랍니다.

양희훈님의 댓글

양희훈 작성일

감사합니다. ^^

mellomell님의 댓글

mellomell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기순님의 댓글

김기순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기순님의 댓글

김기순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
타인과의 상호 유대,공감 ,소통하는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 할 수 있는 매개가 되는 시간이길 기대합니다

dilbelau님의 댓글

dilbelau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권경자님의 댓글

권경자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우미경님의 댓글

우미경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무벨디님의 댓글

무벨디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건홍님의 댓글

김건홍 작성일

김건홍 참가희망합니다.

김교보님의 댓글

김교보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세영님의 댓글

김세영 작성일

당연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잊은 것, 당연하게도 우리들은 약자들의 목소리를 들어야합니다.
 백인인 부를 가진 남자는 압도적인 강자입니다. 대표적인 예인 도날드 트럼프는 약자들의 목소리에 관심도 주지 않습니다. 도날드 트럼프는 앞으로 큰 전환점이 없는 이상, 자신의 부를, 권력을 오직 자신이 이뤄냈고 자신만의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또 트럼프는 자신의 부가 약한 자들을 쌓아올린 것이며, 우리들은 항상 누군가에게 강자로서 짓밟고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합니다.

박지후님의 댓글

박지후 작성일

중1 박지후 참석합니다

소소한삶님의 댓글

소소한삶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도담도담님의 댓글

도담도담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박주애님의 댓글

박주애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순례자님의 댓글

순례자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양희훈님의 댓글

양희훈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성기동님의 댓글

성기동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임미화님의 댓글

임미화 작성일

신청합니다

김유찬님의 댓글

김유찬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여왕님의 댓글

여왕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방산님의 댓글

방산 작성일

점차 ,,늙어감에 주위를 둘러보고 젊은이들과의 소통. 세상과의 소통, 현시대와 소통하는법을
배우려고 참여하고 싶습니다,

김이현님의 댓글

김이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망고스틱님의 댓글

망고스틱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고남현님의 댓글

고남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이미경님의 댓글

이미경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코쿠young님의 댓글

코쿠young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이재현님의 댓글

이재현 작성일

이연경, 이연우, 정아현 신청합니다.

심예지님의 댓글

심예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허민성님의 댓글

허민성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김경민님의 댓글

김김경민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Forever님의 댓글

Forever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간지수님의 댓글

간지수 작성일

-우리 모두가 마음을 움직여 들여야보아야 하는 것이 만약 혼돈의 세상이라면 지금보다 더 정의롭고 평화로운 장치가 필요할 것입니다.
내가 뭐라고 그들의 꿈을 대신 그릴 수 있을까요?

'하고 싶은 것 말고 해야 하는 것을 택하라.' 요즘 자꾸 뇌리를 스치는 구절입니다.

예맨에서 일어나는 전쟁, 내 삶의 터전을 잃고 자국을 떠나야만 하는 사람들, 내 아이와 떨어져 분리 수용되야만 하는 상황들.
 
세계의 이슈와 내가 살고 있는 제주, 한국에서의 이슈.어느것이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하다고 판단 할 수 없습니다.

너무나 많은 정보들과 때론 목적의식의 부재로 혼란을 겪을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나는 누구이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나'를 바로 세우는 것이 우리가 귀 기울어야 하는 목소리입니다...

이지혜님의 댓글

이지혜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별이랑님의 댓글

별이랑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hammond님의 댓글

hammond 작성일

임한빈 신청합니다.

haeun님의 댓글

haeun 작성일

빈곤한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합니다.
우리는 이 더운 여름에 에어컨을 틀어놓고, 시원한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난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우리에겐 일상이고 당연한 일들을 못합니다. 이 말고도 우리에게는 당연한 것이지만 할 수 없는 것들도 많습니다. 이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도와줄 수 있게 귀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한렬123님의 댓글

조한렬123 작성일

조한렬 신청합니다

지혜최님의 댓글

지혜최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이재홍님의 댓글

이재홍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박세은님의 댓글

박세은 작성일

박세은 참여합니다.
요즘 친구들이 학교에서 연구 발표를 한다고 구글 닥스 설문지를 많이 보내옵니다. 난민수용과 이들에 대한 청소년의 인식에 대해 연구하는 팀의 설문지를 작성하는 도중 '당신은 왜 난민 수용에 찬성하나요?'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 때 선택지를 보니 '난민에 대한 연민때문에.'라는 답변을 보고 '아, 고르고 싶지 않은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제가 난민의 이야기를 찾아보고 공부한 이유는 연민때문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 때문에 부끄럽기도, 또 그 감정이 첫 시도가 되긴 하겠지만 더 의미있는 이유를 찾고 싶어지기도 했습니다.  시리아 난민, 빈곤에 시달리는 인간, 내 삶의 길이 반쯤 정해진 나. 모두의 꿈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것들 왜 중요한지, 우리의 꿈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북페어가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뽀그리님의 댓글

뽀그리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비하인드님의 댓글

비하인드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sjjimin님의 댓글

sjjimin 작성일

풍요로운 시대에 왜 고통받는 사람들이 생기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리고 왜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잘 알지 못할까요 고통받는 이들의 목소리는 매우 작습니다 그리고 고통 받는 이들 중엔 이러한 상황이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우리는 가르쳐주어야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고 그리고 우리는 그들에게 목소리를 크게 내야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그들에 목소리를 들어야합니다

하길란님의 댓글

하길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임가영님의 댓글

임가영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Jini님의 댓글

Jini 작성일

3학년 정서 엄마 손지은참석합니다^^

공감입니다!!! 세상은 모르는사람 아는 사람 공감하는 사람 행동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행동하는자는 공감하는 자가 행동할수 있도록 공감하는 자는 아는자들이 공감할수 있도록 아는자는 모르는 자들이 알수있도록 노력한다면 좀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홍수경님의 댓글

홍수경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박서희님의 댓글

박서희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아가야님의 댓글

아가야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금옥님의 댓글

김금옥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꿈에본비님의 댓글

꿈에본비 작성일

신청합니다~

이정준님의 댓글

이정준 작성일

통계적으로 지구의 식량 생산량은 세계 인구를 충족시키고도 남는 양입니다. 하지만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은 굶어 죽고 있죠. 이것은 절대 식량이 부족해서가 아니고, 소수 인구가 식량을 과다소비, 대다수 인구가 과다배출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꿈꾸는 세상은 더 많이 만들어 내는 사회가 아니라, 분배를 필요에 맞게 하는 사회입니다.

임예원님의 댓글

임예원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전태화님의 댓글

전태화 작성일

우리는 참 많은 문제들과 직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현재 우리나라의 에너지 빈곤층에 대하여 공감하고 목소리를 기울여야만 할 것 같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도 에어컨을 틀지 못하고 더위에 부채질을 하고 있는 그들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기에 그리도 더운 삶을 겪고 있을까요?
-톨스토이 반 전태화

에티엔반김지성님의 댓글

에티엔반김지성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빛날소녀님의 댓글

빛날소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박윤지님의 댓글

박윤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자유님의 댓글

자유 작성일

손민욱
참가신청합니다

ecotree님의 댓글

ecotree 작성일

톨스토이 김윤성 참여합니다.
우리가 들어야 할 목소리는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입니다. 그들이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은 세계의 문제들을 더욱 뚜렿하게 직시해주기 때문입니다.

전규현님의 댓글

전규현 작성일

신청합니다

루시님의 댓글

루시 작성일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을 꿈꾸고 희망한다고 생각됩니다. 내가 느끼고 경험하지  ㅇ못한 꿍들의 가치를 알아보고 싶어 참가 신청합니다.

정다겸님의 댓글

정다겸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다대포님의 댓글

다대포 작성일

신청합니다

닻별님의 댓글

닻별 작성일

오늘날, 지구에는 많은 생명과 꿈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반짝 피어올라 이루었다는 성취감을 주기도 하고 아직은 주변에 의해, 어쩌면 나를 위해 숨어있을수도 있습니다.
'그 꿈들'에서는 전쟁에 고통 받는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유화 질감으로 더 잘 전해지는 감성이 이 책에 담긴 이들의 이야기, 이해를 통한 공감을 극대화 시키는 것 같습니다.

고통을 껴안는 그림과 그 꿈들에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풀꽃님의 댓글

풀꽃 작성일

'그 꿈들' 은
강대국의 이익때문에 참혹한 전쟁을 겪게되는,
그럼에도 이곳 사람들의 모진 삶은 쉽게 꺽이지 않습니다.
살람아저씨, 모하메드와 같은 이들이 전쟁 통에 부모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스스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가르칩니다.
알리에는 폭격으로 화상을 입었지만 아이들은 누구보다 알리에를 따르구요.
그들은 무엇보다 이들이 스스로 해낼 때 가능함을 알고있습니다.
전쟁이 아니였다면 수십년이면 다다를 수 있는 것들을
그들의 전쟁으로 수백년 뒤에나 다다를 수 있게 되었다는..
하지만 그곳엔 이런 아픔을 겪으며 잃지 않는 그들의 희망이 있습니다. '꿈'

박기범 작가님 말씀대로 
'슬퍼할 줄 아는 힘을 잃지 말아 달라는 거'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하는 공부를 하고자
강연을 신청합니다.

김다린님의 댓글

김다린 작성일

김다린
항상 확답을 내리지 못하는 질문으로 나에게 남아있다. '도대체 왜 나는 나와 어떻게 보면 상관없는 (엄밀하게 말하면 있겠지만) 이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라는 질문이다. 내가 만약 여기서 '언젠가 나의 일이 될지도 모르니까'라던가 ‘우리에게는 책임이 있으니까’라는 말을 한다면 너무 멀게만, 추상적으로 느껴지지 않는가? 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만 과연 그것이 나를 행동하게 하는 동기가 되냐는 질문에는 ‘아니요’라고 답할 것 같다.
나를 직접적인 행동으로 이끄는 것은 내 가슴 속 뜨거운 ‘무엇’이다. 더 추상적이라고 느낄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가끔 그 뜨거운 무언가를 느낀다. 굳이 정의하자면 ‘양심’이라고 할까. 우리 사회의 아픈 곳들을 인지한 후 외면하면서 살아간다는 건 부끄러운 일이다. 내가 관심을 놓았을 때 무시하고 외면하게 될 목소리들의 아픔들이 무섭다.
나에게는 정의롭게 살고 싶다는 욕구와 살아야겠다는 의무감이 동시에 공존하고 있다. 그 정의감을 지키기 위해 내 ‘양심’은 항상 깨어있어야 할 것이다.

예리엘님의 댓글

예리엘 작성일

인디고 에티엔반 배현진 참가합니다.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의 목소리부터 먼저 귀 기울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주위의 친구들의 목소리부터 귀 기울이는 범위를 하나하나 넓혀가고 싶습니다.
친구들에게는 어떤 고민이나 문제가 있는지 가까운 사람부터 먼저 살핀 뒤, 이라크 전쟁 이후 마음과 육체의 상처를 입은 사람들까지. 언젠가는 세상 사람들의 말에 모두 귀 기울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세민님의 댓글

오세민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박서희님의 댓글

박서희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강지원007님의 댓글

강지원007 작성일

참가요

배윤서님의 댓글

배윤서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괜찮아님의 댓글

괜찮아 작성일

김보민 신청합니다.

우리가 귀 기울어야 하는 목소리는 작고 약하며 숭고한 자들의 꿈들입니다. 그토록 평범하고도 소박한 꿈들이 짓밟힌 이유를 그리고 그래서 너무나도 아픈 되 앖는 민간인들과 어린이들의 꿈들이 우리가 귀 기울어야 하는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별은언제나빛난다님의 댓글

별은언제나빛난다 작성일

우리는 자유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의 문제도 모두 자유를 억압하는 문제이고, 경쟁을 통해 정해진 길로만 가야하는 것도 자유를 억압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자유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청소년으로서 부모님은 저의 자유를 중시하고 계시지만 학교제도로 저는 자유를 억압받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청소년들, 다른 나라에 있을 제 또래들,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자유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백색소음님의 댓글

백색소음 작성일

지구 반대편의 사람들은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뉴스에 나오는 전쟁의 소식들을 보지도 듣지도 않으려고 합니다. 만약 자신이 이런 처지가 되었을 때의 마음과 기분은 생각하지도 않은 채 말이죠. 우리는 이들의 아픔과 고통의 목소리에 더욱 공감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동시에 귀 기울여 그들의 꿈을 지켜줄 의무도 있습니다. 이런 노력을 실천하며 서로 서로 돕게 된다면 힘이 되고 좋은 나비효과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톨스토이 반 이선우 적음

nation준성님의 댓글

nation준성 작성일

참석합니다

은빛보름달님의 댓글

은빛보름달 작성일

서성영 참가합니다

늑대와춤을님의 댓글

늑대와춤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달을삼킨다람쥐님의 댓글

달을삼킨다람쥐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고순자님의 댓글

고순자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별을사냥하는늑대님의 댓글

별을사냥하는늑대 작성일

참여 하겠습니다.
저도 그림 그리는 것을 정말 좋아 하는데요, 김종숙 화가 선생님의 그림은 소외된,
많은 사람들이 공감, 이해하려 하지 않는 사람들의 삶을 그려 놓은 것들 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모델을 그린 그림도 아니었고, 아름다운 풍경을 그린 것도 아니었고,
정말 힘든 생활속에서 지친 사람들의 모습을 너무나도 아름답게 표현한 그림이었죠.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합니다. 쉬운 일이 아닐 뿐더러, 다른 사람의 일에는 신경 쓰지 않기 때문이죠.
 저는 유스 북페어에서 김종숙 선생님께서 자신있으신 그림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듯이 저도 제가 자신있는 일을 찾아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에티엔도여진님의 댓글

에티엔도여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톨스토이반이시우님의 댓글

톨스토이반이시우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민동준님의 댓글

민동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정송이님의 댓글

정송이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영익님의 댓글

김영익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허정수님의 댓글

허정수 작성일

참여합니다.

백수연0님의 댓글

백수연0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느림보꿀벌님의 댓글

느림보꿀벌 작성일

모든 사람들이 꿈을 가진다면, 결과보다 과정을 더 중시하며 매순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행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무조건 앞으로 달려가기만 하는 게 아니라 옆을 보는 여유도 가지며,  생기있는 삶을 산다면 스스로 발전할 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발전할 것입니다.
톨스토이 반 임찬우

톨스토이전태화님의 댓글

톨스토이전태화 작성일

우리는 참 많은 문제들과 직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현재 우리나라의 에너지 빈곤층에 대하여 공감하고 목소리를 기울여야만 할 것 같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도 에어컨을 틀지 못하고 더위에 부채질을 하고 있는 그들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기에 그리도 더운 삶을 겪고 있을까요?
-톨스토이 반 전태화

매일나은곳으로님의 댓글

매일나은곳으로 작성일

제가 생각하기에 그 사람들이 꿈꾸는 삶은 장래희망을 이루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래희망이라고 해서 해서 꼭 미래에 되고 싶은 것은것이 아니라 자신이 소망하는것도 될 수 있습니다.
톨스토이반 김주영

김미정님의 댓글

김미정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하경준님의 댓글

하경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bicycletravel님의 댓글

bicycletravel 작성일

참여합니다.

지원이그라샤댕장꿍님의 댓글

지원이그라샤댕장꿍 작성일

참여합니다

감자지혜님의 댓글

감자지혜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성예림님의 댓글

성예림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송지현님의 댓글

송지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에티엔ㅡ이유진님의 댓글

에티엔ㅡ이유진 작성일

제가 지금 컴퓨터의 타자를 두들기는 시간, 팔레스타인에서는 어른들이 죽고, 돌아오지 않는 부모님을 한참 기다리다 못해 밖으로 나온 아이들은 총에 맞아 죽고, 가만히 자고 있던 한 가족은 집이 터져서 부상을 입거나 죽고... 지금 이 시간에도 팔레스타인에는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이곳을 빠져나와 가족들과 행복한 삶을 살고싶은 꿈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가자지구는 지금 사람이 들어오지도 나가지도 못하는, 철장같은 느낌이 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가 조금만이라도 그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그들은 어쩌면 가자지구는 빠져나올 수 있을지 모릅니다.

김윤성님의 댓글

김윤성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꿈꾸는존재님의 댓글

꿈꾸는존재 작성일

우승현
우리가 귀 기울여 들어야 하는 목소리는 세상에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찾아본 목소리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목소리 입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현재 이스라엘과 분쟁 중입니다.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고 있던 곳을 빼앗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지구들로 쫓아냈습니다.팔레스타인사람들은 그 좁은 공간에서 감시당하고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ek.
그들의 꿈은 아마 여기 보다 좀더 살기 좋은 곳, 안전하게 학교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노는 삶, 우리에게는 당연 할지는 몰라도 그들에게는 이루어 질 수 없을 수도 있는 그런 소중한 꿈이 있을 것 입니다.

최지윤님의 댓글

최지윤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황혜지님의 댓글

황혜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송채윤님의 댓글

송채윤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신정연님의 댓글

신정연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김서우님의 댓글

김서우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해루미님의 댓글

해루미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신지윤님의 댓글

신지윤 작성일

세상에 존재하면서 고귀한 꿈을 꾸길 희망하고, 그런 꿈을 꾸기를 소망합니다.

걷자님의 댓글

걷자 작성일

아이들과 함께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모습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최유림님의 댓글

최유림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배준익님의 댓글

배준익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최은수님의 댓글

최은수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도현맘님의 댓글

도현맘 작성일

우리가 귀기울여 들어야하는 다양한목소리는 너무나 많은곳에서 울부짖고있습니다
그러나 귀기울여들을려면 그마음에 공감의착재가 되지않는다면 무슨소용이있고 과연 들릴까요?
이세상의 힘들고 나약한 이들의 마음진정한 공감으로부터 진정한 귀기울임이 시작된다고생각합니다

양다건님의 댓글

양다건 작성일

소유의 개념이 아니라 물질을 공유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태초의 물질에는 내 것과 너의 것이라는 개념이 없었듯이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면서 소수만이 부를 독점하고 그 과정에서 희생되어진 여러 나라의 기아와 난민들에게 일방적으로 빼앗았던 것들을 되돌려 줌으로서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곳에나 있지만 아무도 듣지 못하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합니다. 옷가게에 보면 5000원에 티셔츠 한 장을 파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최저시급도 안 되는 옷 한 장의 가격에 유통, 브랜드 값, 재료 까지 다 제외하고 보면 옷을 만드는 사람의 노동에게는 얼마정도의 돈의 가치가 부여될까요? 그 사람들의 노동 환경은 어떠할까요? 그 사람들의 한이 옷 하나하나에 서려있지만 우리는 그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더 귀를 기울여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그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으려 애써야합니다.

송미은님의 댓글

송미은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콘스탄트님의 댓글

콘스탄트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연탄소년님의 댓글

연탄소년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