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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개&참여신청] 7. [연대하는 인간] 정의와 희망의 동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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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12 17:57 조회13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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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연대하는 인간] 정의와 희망의 동반자들 

일시: 2018년 8월 19일(일) 오후 4시 ~ 오후 5시 30분
장소: BEXCO 컨벤션홀 108호
형식: 파트너십 워크숍
진행: 인디고 연구소

 

· 청소년 인문 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교사·시민이 참가 가능합니다.
· 참가자 본인이 참가 신청 댓글을 남겨주셔야 합니다.
· 본 행사는 선착순 100명까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계시는 분들은 적어도 오늘 밤엔 납치를 당하거나 더한 일을 걱정하진 않으실 겁니다. 하지만 사회정의를 실천하는 것은 가난한 이들을 치료해 줄 때마저 위험이 따릅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합리성만 추구하는 것은 아닌가? 해야 할 일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에만 매달리는 것은 아닌가? (…)
 필요하다면 위험도 감수할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신의 자비를 베풀 수 있다면 기꺼이 비이성적이고 고집불통인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폴 파머, 『세상은 이렇게 바꾸는 겁니다』

 

2007년 부산의 인디고 서원에서 12명의 청소년이 시작한 정세청세는 2018년 현재까지 전국 36개 지역에서 개최되어 2만2천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전국적인 소통의 장으로 성장했습니다. 전국에서 인문학 공부를 통한 소통을 원하는 청소년들과 이를 지지해주시는 지역 시민 사회의 응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정세청세는 전국의 청소년들과 새로운 교육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공유하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모여 인문학을 통한 청소년 시민 교육의 비전을 나누고,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청소년 소통의 장이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파트너십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를 통해 전국의 뜻있는 청소년, 교사, 부모님, 교육 기관 관계자 분들을 만나서 우리 교육 속에서 정의와 희망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청소년들의 인문 교육과 청소년들이 스스로 열어가는 소통의 문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신청 질문] 정의와 희망의 동반자들

오늘날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희망은 무엇인가요? 참된 교육의 뜻을 구현하는 교육과 이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연대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 추천도서 | 『내일』(시릴 디옹, 한울림), <인디고잉> 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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