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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간이라는 가능성

[행사소개&참여신청] 5. [정의로운 인간] 공존, 공감, 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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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12 18:08 조회1,221회 댓글233건

본문

5. [정의로운 인간] 공존, 공감, 공생

일시: 2018년 8월 19일(일) 오후 2시 ~ 오후 3시 30분
장소: BEXCO 컨벤션홀 104호
형식: 포럼
출연: 크리스 조던(미국 / 사진·다큐멘터리 작가)

· 10세 이상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 참가자 본인이 참가 신청 댓글을 남겨주셔야 합니다.
· 본 행사는 선착순 200명까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인문학과 과학이 지금까지 우리에게 알려 준 것보다, 우리 자신과 나머지 생명을 훨씬 더 깊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어렵기는 해도 판 자체를 바꾸고 보편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도 있을 큰 목표를 선택하는 것도 우리의 본성이다. 모든 생명을 위해 역경을 무릅쓰는 것이야말로 가장 고귀한 형태의 인간성일 것이다.”
- 에드워드 윌슨, 『지구의 절반』 중에서


크리스 조던은 현대 소비 사회에서 인간이 초래한 환경 파괴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예술 작품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는 이 시대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하나입니다. 조던은 단순한 문제 제기나 현실 고발을 넘어, 개인의 삶을 관통하는 사회적, 구조적인 문제와 이를 극복해나갈 수 있는 상상력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줄 것입니다. 우리 안에 깊숙이 내재한 공생을 향한 고귀한 열망을 찾아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참여신청 질문] 공존, 공감, 공생

인간의 미래가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은 터무니없는 기대일까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공생의 실천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제안을 들려주세요.

● 추천도서 | 『지구의 절반』(에드워드 윌슨, 사이언스북스), 『플라스티키, 바다를 구해줘』(데이비드 드 로스차일드, 북로드)

* 홈페이지 댓글란에 바로 작성하시면 시간 초과로 인한 홈페이지 오류 등으로 다시 기입해야하는 위험이 있으니 메모장에 작성 후 옮겨주세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인터넷 접수 마감하였습니다. 이 이후는 현장에서 접수 부탁드립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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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슬찬님의 댓글

권슬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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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님의 댓글

블루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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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현님의 댓글

황미현 작성일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의 고통을 이해해주는게 제일 먼저 해야될 일이다.
그리고 그들이 조금이라도 덜 고통받을 수 있게 각자 할 수 있는 것을 실천해야한다.
 또, 자각하는 거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쓰는 것들이 소중한 자연에겐 미세하게 나마 영향을 끼치고 소중한 생명을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을. 그 미세한 영향이 쌓이면 엄청난 결과를 불러 일으킨다는 것을. 자각을 하고 나면 플라스틱 빨대 하나를 사용하려하는 순간에도 그 사실이 떠올라 주저하게 될 것이다. 물론 사용하지 않는 게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면 주저한 것 만으로도 그 사람은 그에 대한 책임을 느꼈기에 괜찮다 생각된다. 그렇다고 빨대를 책임만 느끼고
계속해서 사용하라는 것은 아니고.

황미현 신청합니다.

이민규님의 댓글

이민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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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우님의 댓글

나연우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서영대님의 댓글

서영대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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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돌님의 댓글

구르는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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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아님의 댓글

서영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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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영님의 댓글

황지영 작성일

황지영,황미영,김주현,김예승,하준수,하지수 참여합니다

성의정님의 댓글

성의정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한연숙님의 댓글

한연숙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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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님의 댓글

미니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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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영님의 댓글

서주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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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님의 댓글

블루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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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예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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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2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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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2훈이님의 댓글

현2훈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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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백재우님의 댓글

울산백재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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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호님의 댓글

진정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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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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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영님의 댓글

강미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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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온님의 댓글

류가온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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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진님의 댓글

송현진 작성일

현재 지구는 너무 많은 피해를 입은 나머지 태초의 자연을 회복하는 건 어려워보입니다. 실제로, 태초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최선의 상태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행한 피해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비록 현재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문제가 셀 수 없이 많아 해결 불가능해 보일 지라도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나 스스로로 존재할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 이 곳에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단순히 현재의 상태로서 존재하는 게 아닌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연결고리로서 존재하게 됩니다. 그런 우리가 좌절하고 포기하게 된다면 우리의 미래는 정말로 절망스러운 형태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희망해야합니다.
 자연은 결국 인간을 비롯한 생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생명의 고통을 이해하고 고통의 크기를 점차 줄여나가야합니다. 그렇기에 첫째로 우리는 공감해야합니다.

양희훈님의 댓글

양희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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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님의 댓글

프리스틴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김혜숙님의 댓글

김혜숙 작성일

유채민 참여신청합니다.

우미경님의 댓글

우미경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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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환님의 댓글

김도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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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아초님의 댓글

낭아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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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문님의 댓글

산책하는문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인간의 미래가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어찌 터무니없다고 단정할 수 있을까요. 우리 미래가 나아질 수 없다고 믿는다면, 그 사람은 지구가 어떻게 되든, 인류가 어떻게 되든, 모든 생명들이 어떻게 되든 관심 두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인간이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몸의 감각을 회복하고, 또 자연의 이치에 맞게 살려고 노력한다면 언제든 인간의 미래는 나아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지금 내 삶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공생을 위해,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좀 더 자연스럽게 산다면 그 믿음은 전혀 터무니없는 바람으로 그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간zi작살님의 댓글

간zi작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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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준호님의 댓글

공준호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소소한삶님의 댓글

소소한삶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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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연잉님의 댓글

뚜연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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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주님의 댓글

최승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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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님의 댓글

이수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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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님의 댓글

순례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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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애님의 댓글

박주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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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훈님의 댓글

양희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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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디님의 댓글

멜디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요미님의 댓글

요미 작성일

신청합니다

오지현님의 댓글

오지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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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의 댓글

여왕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김이현님의 댓글

김이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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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머슴님의 댓글

섬머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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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님의 댓글

드로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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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랑이님의 댓글

도랑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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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1211님의 댓글

김나연121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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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틱님의 댓글

망고스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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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남현님의 댓글

고남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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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후님의 댓글

김지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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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오아시스님의 댓글

사막의오아시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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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님의 댓글

이미경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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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님의 댓글

이재현 작성일

이연경, 이연우 신청합니다.

느림보꿀벌님의 댓글

느림보꿀벌 작성일

흔히 말하는 악한 사람들은 돈이나 자신의 목표를 신으로 삼고 오직 그것만 바라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상처는 알려고 하지 않는 공감 불능자들이죠. 꼭 범죄자들이 아니라도 모두가 그럴 수 있습니다. 자신이 편하려고 남을 해친적이 한번도 없다고 자부할 수 있나요?
우리가 지금까지 같이 살 수 있었던 이유는 공감 능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에 서로 살아갈 수 있는것이죠. 하지만 현대인들은 쉽게 남들의 의견을 무시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기에는 꼭 환경을 보전하는것만이 아닌 서로 이해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만약 행동하기 전 한번이라도 이 행동으로써 일어날 일들을 생각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면 모두가, 특히 스스로 제일 행복할 것입니다

심예지님의 댓글

심예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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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yWay님의 댓글

MilkyWay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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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노래님의 댓글

깊은노래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허민성님의 댓글

허민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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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경민님의 댓글

김김경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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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천사님의 댓글

금빛천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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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천사님의 댓글

금빛천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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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님의 댓글

이지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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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쓸슬님의 댓글

정예쓸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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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mond님의 댓글

hammond 작성일

임한빈 신청합니다.

haeun님의 댓글

haeun 작성일

소소한 것부터, 조금씩 배려하며 살아간다면 작지만 그것 또한 도움이 될 것이다.

동하님의 댓글

동하 작성일

고수연 신청합니다!

지혜최님의 댓글

지혜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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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님의 댓글

이민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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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님의 댓글

토박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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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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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님의 댓글

이재홍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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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은님의 댓글

박세은 작성일

정세청세를 하면서도 텀블러를 챙겨 행사에 참여한 경험은 정말 손에 꼽힐 정도입니다. 카페에서 텀블러에 음료를 달라하고, "skip the straw"를 외친다면, 내가 마실 커피나 차 티백을 시간과 돈을 조금 더 들여 공정무역을 하는 가게에서 산다면, 서점에서 책을 살 때 "봉투는 괜찮아요"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조금 더 나은 공생의 삶을 살기 위해 나아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나영님의 댓글

문나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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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슈00님의 댓글

수슈0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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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님의 댓글

비하인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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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님의 댓글

chicken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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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길란님의 댓글

하길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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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영님의 댓글

임가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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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재님의 댓글

이황재 작성일

관심만으로는 세상이 바뀌지는 않겠지요. 실천함으로 세상을 바꾸는 분을 꼭 만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확인하고 싶습니다 인간이라는 가능성을!

김금옥님의 댓글

김금옥 작성일

신청합니다~~

에스더님의 댓글

에스더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하루하루 눈을 뜨고 살아가고 숨쉬는게 참으로 신기한 요즘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세계각지에서 죽어가는 사람들, 사고를 당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접할뿐 체감을 하지는 못하기에 그저 '안타깝다' 라고 생각만하고 기억속에서 금방 잊고 하루를 보냅니다. 꼭 먼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 안에서 일어나는 무겁거나 안타까운 소식을 들을때면 나와 우리 혹은 인간 전체의 미래가 나아지나 정말 이대로 '말세' 를 향해 가는것은 아닐까..제가 해도 되나싶을정도의 고민을 아주잠깐잠깐 스쳐가듯 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그리스로마신화의 판도라의 상자이야기 처럼, 많은 불행과 재난이 와도 마지막에 남아있는것이 '희망' 이었기에 인간의 미래가 나아질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희망을 버리지않기 위해 우리모두는 '공생' 을 실천해야되고, 그러한 방법으로 좁게 생각하면 이웃을 사랑하기, 넓게 생각하면 이 세상에 대한 희망을 놓지않기.. 등이 있지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김금옥님의 댓글

김금옥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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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원님의 댓글

임예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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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삼열님의 댓글

장삼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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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시님의 댓글

대봉시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는 불가능이 아니라는 것은 우리는 너무나 많은 역사적 사례들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협력은 이를 위한 최종적 솔루션입니다.

전태화님의 댓글

전태화 작성일

자연과, 다른 동물들과 공생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저희가 살아가는 모습을 뒤돌아보고 성찰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일상속에서 왜 우리에게 피해도 끼치지 않는 작은 동물과 풀꽃들을 밟아가면서 살아왔을까요? 우리가 조금만 배려를 한다면 꼭 같이 살아갈 수 있을텐데요. 더불어 인류세와 같은 자만적인 생각 역시 버려야만 합니다. 인간은 결코 혼자서 살아갈 수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다른 생물과 공존하면서 우리의 사람의 터전을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에드워드 윌슨이 실천하고 있는 지구의 절반 프로젝트를 돕기 위하여 지금부터 한발자국씩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톨스토이 반 전태화

자유님의 댓글

자유 작성일

손민욱
참여신청합니다.

박윤지님의 댓글

박윤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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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희님의 댓글

주민희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인간은 분명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미래를 걱정하게 만든 만큼 일말의 책임감을 가지리라 믿습니다.

ecotree님의 댓글

ecotree 작성일

김윤성 참가합니다.
타인을 생각해주고 공감하는 것이 공생의 첫 걸음입니다. 타인을 배려하지 못하면 결코 그사람과 공생을 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인간의 미래가 나아지것이라는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톨스토이반이시우님의 댓글

톨스토이반이시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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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스님의 댓글

아이노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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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복솔이님의 댓글

다복솔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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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퀸님의 댓글

엑소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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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니짱님의 댓글

헤니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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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06님의 댓글

김민06 작성일

신청합니다

바람소리님의 댓글

바람소리 작성일

신청합니다

김길님의 댓글

김길 작성일

신청합니다

전규현님의 댓글

전규현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란란님의 댓글

란란 작성일

신청합니다!

김소영님의 댓글

김소영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풀꽃님의 댓글

풀꽃 작성일

나와 가까운 곳, 작은 것에서부터
왜 공생해야 하며
나는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합니다.
더불어 공부하고 토론하며 좋은 생각은 나누며 공감하고
그러다보면 생명을 존중하는 이들이 하나 둘씩 늘어
지성있는 집단이 될 겁니다.
좋은 것은 언제나 나누고 확산하는 일.
그 때 우리는 가능성과 희망이 보입니다.

배윤서님의 댓글

배윤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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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린님의 댓글

김다린 작성일

김다린
인간의 미래가 나아질 것이라는 건 터무니없는 희망처럼 들린다. 나는 ‘정세청세’라는 단체에서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며 활동하고 있지만 내가 활동한다고 해서 내 주변 환경이, 불합리한 구조들이 고쳐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더욱 주목해야 할 점은 ‘내 자신’이 변화하고 성장했다는 것이다. 결국 사회는 여러 개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공생의 실천은 내가 변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예리엘님의 댓글

예리엘 작성일

인디고 에티엔반 배현진 참가합니다.

인간의 미래가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은 터무니없는 기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또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뜬금없이 들릴 수도 잇겠지만 우리나라와 독입의 경기에서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2패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도 이겼다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또 플라스틱, 비닐 등 우리가 일상에서 줄일 수 있는 것부터 먼저 줄인다면 자연과 인간의 공생이 가능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병인님님의 댓글

병인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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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아님의 댓글

소진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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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희님의 댓글

박서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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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경님의 댓글

남민경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희망, 살아있는 자의 의무” 지그문트 바우만의 말입니다.
우리는 희망을 살아숨쉬게 해야합니다. 희망을 살아숨쉬시게 하는 방법은 더 나은 세상과 일상이 올 수 있다는 상상으로부터 온다고 생각합니다.

송채윤님의 댓글

송채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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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슈터님의 댓글

에이지슈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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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007님의 댓글

강지원007 작성일

참가요

페르소나님의 댓글

페르소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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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수님의 댓글

간지수 작성일

김지수(제주) 참여 신청합니다.
인간의 미래가 나아질 것이라는건 터무늬 없는 희망이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과정 과정에서
서로 부딪히고 때론 싸우는 방법까지 택하면서
힘들게 그 희망으로 닿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공생의 실천에는 정말 아주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아래 5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
1.teaching이 아닌 learning을 하는 것
2.식단을 바꾸는 것
3.서로 사랑하는 것
4.인디고 유스 북페어같은 다음 세대를 위한, 혹은 그 지속가능한 무언가를 위해 노력하는 행사에 참여하는 것
5.(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아이를 기르는 것

이상입니다.. ^^

추은재님의 댓글

추은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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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님의 댓글

괜찮아 작성일

김보민 신청합니다.

우리안을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해야지 약한 자들이 덜 아프고, 최대한 행복할수 있을지 생각하는게 공생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색소음님의 댓글

백색소음 작성일

먼저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여 배려하는 실천이 필요합니다. 이 외 많은 노력을 한다면 터무니 없는 기대는 아닐 것입니다.
톨스토이 반 이선우 적음

하늘하늘님의 댓글

하늘하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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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랑님의 댓글

별이랑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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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자님의 댓글

고순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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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꽃님의 댓글

민들레꽃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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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준성님의 댓글

nation준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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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춤을님의 댓글

늑대와춤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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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보름달님의 댓글

은빛보름달 작성일

서성영 참가합니다

김영서님의 댓글

김영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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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사냥하는늑대님의 댓글

별을사냥하는늑대 작성일

사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본다면, 그리고 사회를 위해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죽어가는 이 사회도 아름답게 살아나지 않을까요? 우리의 잘못을 인정하고, 우리의 책임을 알고
실천해 나가는 인디고 학생이 되겠습니다!
신청하겠습니다.

정청정서영님의 댓글

정청정서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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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언제나빛난다님의 댓글

별은언제나빛난다 작성일

당장은 힘들지만 언젠가는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희망을 가져야만 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가 모두 공생하려면 제일 먼저 이기심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실천하기 힘들죠. 그렇기 때문에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이타심을 기르도록 노력해 자신의 이기심에 상처입는 무언가가 없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에티엔도여진님의 댓글

에티엔도여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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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님의 댓글

Forever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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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지혜님의 댓글

감자지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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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준님의 댓글

민동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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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님의 댓글

김영익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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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수님의 댓글

허정수 작성일

참여합니다

톨스토이이채원님의 댓글

톨스토이이채원 작성일

참가 신청 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자신의 이익이 아닌, 공익을 위해서 노력하며, 이 환경을 지키기를 위한다면 우리 인간의 삶은 나아질 것 입니다.

백수연0님의 댓글

백수연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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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나은곳으로님의 댓글

매일나은곳으로 작성일

톨스토이반 김주영 입니다. 참가신청 합니다
악질도 만년 악질은 없는 법 입니다 인간이라고 해서 나쁜 인간만 있는것이 아닌 것 처럼 노력 한다면 나아진다는 기대는 헛된것이 아닙니다.

달을삼킨다람쥐님의 댓글

달을삼킨다람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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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o님의 댓글

seungho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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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님의 댓글

김미정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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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강물님의 댓글

흐르는강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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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준님의 댓글

하경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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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윤님의 댓글

최지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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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님님의 댓글

수진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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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하님의 댓글

선도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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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ycletravel님의 댓글

bicycletravel 작성일

참여합니다

보민17님의 댓글

보민17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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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그라샤댕장꿍님의 댓글

지원이그라샤댕장꿍 작성일

참여합니다

이서연910님의 댓글

이서연91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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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민님의 댓글

오세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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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익님의 댓글

배준익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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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예림님의 댓글

성예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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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맘님의 댓글

유니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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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님의 댓글

송지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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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박가은님의 댓글

박가박가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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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청세정호영님의 댓글

정세청세정호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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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엔ㅡ이유진님의 댓글

에티엔ㅡ이유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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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성님의 댓글

김윤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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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들님의 댓글

김히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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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님의 댓글

홍록기 작성일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 한다면 다 포기하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그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묵묵히 살아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정연님의 댓글

신정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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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진님의 댓글

김어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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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달님의 댓글

하영달 작성일

우리 인간의 미래는 나아질 수 있습니다. 아니 꼭 나아져야 합니다. 우리는 꾸준히 발전해왔고 성장해 왔습니다. 우리는 공존하고 공감하며 공생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주변에서는 쉽게 공존과 공감, 공생하는 삶을 찾기 참 힘듭니다. 우리는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지구에서 홀로 살아가나요? 아닙니다. 우리는 수많은 생명들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가 우리 인간만 생각하고 다른 지구생명체들을 외면하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인간이 조금만 양보하고 다른 생명에 공감을 한다면 우리는 또다른 발전을 해나갈 것입니다.
참여신청 합니다.

ㄱ유빈님의 댓글

ㄱ유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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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선입니다님의 댓글

이민선입니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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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안님의 댓글

김정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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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너구리님의 댓글

새벽너구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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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지님의 댓글

황혜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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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르데네브베가님의 댓글

알타이르데네브베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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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방랑님의 댓글

기타방랑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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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맘님의 댓글

돼지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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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윤님의 댓글

신지윤 작성일

경쟁이 아니라 공존 경영을 사회 곳곳에서 실천하고 살아내는 모습을 마을 단위중심으로 실현해야 합니다.내 옆에 있 사람의 노력으로 내가 도움을 얻고 나의 실천으로 다른 사람이 도움을 얻는다면 우리는 경쟁을 넘어 공존할 수 있습니다.

최은수님의 댓글

최은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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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띠님의 댓글

은은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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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경민님의 댓글

감경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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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존재님의 댓글

꿈꾸는존재 작성일

우승현
 지금 지구는 계속 더워 지고 더러워 지지만 인간은 계속 자원을 낭비하고 환경을 더럽게 한다. 하지만 인간은 그러면서 느끼는 것도 없이 이러한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 계속 이렇게 하면 인간의 미래는 나아지지도 어쩌면 없을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에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더나은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희망은 어디에나 있다. 지금 우리가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들을 해나가고 아주 허무해 보일 지라도 그것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 그렇게 우리가 지구로 부터 빼앗은 것들을 하나하나 씩 되돌려주면 우리 인간의 미래는 나아질 수 있을 것이다.

도현맘님의 댓글

도현맘 작성일

인간의미래가 나아질까요?전 왜이렇게 회의적일까요?아무생각없이 행해지고있는 우리의 행동들이 지구를 힘들게하지만 아무리 생각이있어도 바꿀수없는 지금현실도 서글픕니다
오늘  지금불볕더위에 에어컨을 틀고 시원해지고싶은 이욕망과 실천할수없는 현실에서 괴리감을 느끼며 더나은 방법을 찾을수있는 그무언가에 의지만하는 제모습에서 인간의나약함이 이우주를 이길수없다는  나약한생각이드네요

한서연님의 댓글

한서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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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소율님의 댓글

경수소율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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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왕오리님의 댓글

씨름왕오리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저는 현재 고3이자 초등교육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예비교사입니다.
저는 학교 내외에서 세계시민교육을 받으며 아이들에게 세상을 살릴 불씨를 던져줄 수 있는 교사가 되자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서 지구촌의 아픔에 대해 더 이해하며 그 중에서 우리가 할수있는 것은 무엇인가 알고자 신청합니다.

지성님의 댓글

지성 작성일

저는 더 이상 영어 공부하는 것 이외에는 유튜브를 보지 않겠습니다. 저는 제 삶을 초록색 정원으로 뒤덮인 생각으로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뭘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그것을 찾고 싶습니다. 계속 계속 계속해서 물건을 사는 삶을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모두가 할 수 있는 걸 잘은 모르겠지만 편안하게 살려고 하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머리를 쓰는 일보다 몸을 움직여서 일하는 사람이 많으면 되지 않을까요? 물건을 만드는 걸 일로 하지 않고 나무를 심는 걸 일로 하면 되지 않을까요? 얼만큼 지구를 생각하는 게 삶의 기준이 되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지금 조금씩 사람들이 비닐 사용을 줄여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도 늦었지만 희망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재일문님의 댓글

재일문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다른 생명의 터전을 빼앗거나 망치는 것은 매우 잔혹하지만
그렇지만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행해지는 행위입니다.
피해를 최소한으로 만드는 방법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그만 편의를 위해 몰라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만 노력한다면 일회용품을 줄이거나 여러 환경단체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등
지구상의 생물들과 공생을 이루는게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이건희님의 댓글

이건희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추천도서 '지구의 절반'을 읽었습니다.
말 그대로 지구의 절반(육지면적의 절반과 바다면적의 절반)을 우리 인간 이외의 다른 생물들을 위해 할애하자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었습니다.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1/3도, 1/4도 아닌 절반(1/2)을 할애해 주어야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가 지속 가능하게 나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모든 생명을 위해 역경을 무릅쓰는 것이야말로 가장 고귀한 형태의 인간성' 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공생의 실천은 아마도 힘들고 귀찮고 불편할 수 있겠죠. 자주 쓰던 플라스틱을 덜 써야 하고, 늘 남기던 음식은 남기지 않아야 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매일 지구를 생각하며 행동해야 하는데, 그러한 '역경'을 '무릅쓰면서'라도 지구를 지키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당장 할 수 있는 실천이 될 것 같습니다.

김세영님의 댓글

김세영 작성일

인간의 미래는 나아질 수 있습니다. 인간의 미래가 나아질 거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고,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희망은 장대한 힘을 가져오고, 기적을 일으키니까요. 하워드 진 선생님이 긴 세월동안 희망을 말씀해 오셨는데, 우리라고 그렇게 하지 못할 까요? 희망을 말하는 순간부터 이미 희망은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또 희망을 실천할 의지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다른 생명과 공생하면서 살아갑니다. 인간은 다른 생물로부터 먹을 것을 얻고 입을 옷을, 집을 얻으면서도 도시라는 공간으로 떨어져 나와 공생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공생의 실천은 자신의 주위의 것들에 감사하고, 다른 것들을 걱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보답하고픈 마음을 가지기 마련이고, 걱정을 하면서 도움을 주고싶은 마음은 당연지사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공생하게 만들지 않을 까요?


김성환

인간의 미래는 나아 질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전 세계적으로 좋은 리더 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고 굉장이 좋은 시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 인간들이 조금만 더 아껴 쓰는 습관을 습관화 시킬 수만 있다면 이 세계는 분명히 인간과 자연이 공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양다건님의 댓글

양다건 작성일

“빨대 드릴까요?”라는 질문을 들을 때, 쉽고 편하게 먹는 나를 생각하기 이전 코에 빨대가 들어가 피를 흘리는 거북이의 모습을 생각한다면 무엇이 나와 거북이가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인지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그 방법은 개인 유리나 스텐 빨대를 가지고 다닐 수도 있고 그저 컵에 입을 대고 마시는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요즘 카페에서는 물어보시지도 않고 빨대를 꽂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을 하기 전, “빨대는 필요 없어요.”, “제 컵에 주세요.”란 말을 습관화 들인다면 생활하는 한걸음 한걸음이 공생을 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송미은님의 댓글

송미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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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꽁님의 댓글

서문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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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정님의 댓글

하민정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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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님의 댓글

김윤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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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님이다님의 댓글

준님이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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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소년님의 댓글

연탄소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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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9907님의 댓글

rapha9907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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