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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마감] 4. [실천하는 인간] 아름다움의 눈을 통해 절망의 바다 그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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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12 18:09 조회1,271회 댓글22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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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댓글 신청하셔도 입장 불가합니다.

4. [실천하는 인간] 아름다움의 눈을 통해 절망의 바다 그 너머로

일시: 2018년 8월 19일(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12시 30분
장소: 영화의 전당 소극장
형식: 영화 상영회
영화: <알바트로스 ALBATROSS>

· 10세 이상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 참가자 본인이 참가 신청 댓글을 남겨주셔야 합니다.
· 본 행사는 선착순 200명까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당신은 시대의 현실을 직시할 용기가 있습니까?
당신은 깊이 공감하고 스스로 변혁하여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겠습니까?
이 여정에 함께 하시겠습니까?
아름다움의 눈을 통해서, 절망의 바다를 지나 그 너머로.”
-크리스 조던, 영화 <알바트로스> 중에서

미국 사진작가이자 다큐멘터리 감독 크리스 조던(Chris Jordan)은 태평양 한가운데 모든 인간으로부터 3천km 이상 떨어진 ‘미드웨이섬’에서 인간이 버린 쓰레기로 죽어가는 알바트로스를 카메라에 담습니다. 죽은 새의 배를 갈라보면 잘게 부서진 플라스틱 조각들도 있지만, 라이터, 레고 블록, 병뚜껑 등 형태가 그대로 남아 있는 쓰레기도 있습니다.


 크리스 조던의 영화 <알바트로스>에는 참혹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어미 바다새는 수 킬로미터를 날아 새끼에게 줄 먹이를 배에 가득 담아오지만, 그것들은 모조리 플라스틱입니다. 뱃속 가득 플라스틱을 담은 부모도, 새끼도, 모두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모습.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이 죄악처럼 느껴져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집니다.


 하지만 눈물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공존의 사실을 망각한 인류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이 세계의 모든 것은 끝끝내 나와 연결되어 있고, 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나의 책임이기도 합니다. 그 사실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동시에 내 안에 내재한 가능성을, 그중에서도 선한 본성을 가장 극대화할 수 있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참여신청 질문] 아름다움의 눈을 통해 절망의 바다 그 너머로

오늘날 우리가 직시해야 할 이 시대의 현실은 무엇입니까? 그 현실을 넘어 어떤 세계로 나가야 하는지, 또 그 방법은 무엇일지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 추천도서 | <인디고잉> 59호(2018년 여름)

* 홈페이지 댓글란에 바로 작성하시면 시간 초과로 인한 홈페이지 오류 등으로 다시 기입해야하는 위험이 있으니 메모장에 작성 후 옮겨주세요.

댓글목록

미니미님의 댓글

미니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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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2훈이님의 댓글

현2훈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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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훈님의 댓글

양희훈 작성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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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꿀벌님의 댓글

느림보꿀벌 작성일

인간이 다른 생물보다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생각하는 힘 때문입니다. 생각하며, 서로 도우며 자원을 활용해 그 어떤 생물보다도 뛰어난 사회를 구성했죠. 하지만 지금, 우리는 생각하는 힘으로 다른 생명들을 죽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것들의 부작용을 보지 못하고 돈만 보고 달려온 결과, 이미 지구는 망가져 버렸습니다. 더 이상 우리의 쓰레기를 받을 수 없을 정도로 꽉 차버렸죠. 이대로 한도를 계속 초과한다면 15년에서 20년 사이에 돌이킬 수 없이 지구가 망가져 버릴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지구는 우리에게 자연재해나 변화로 아픔을 말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 사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모두에게 알리고, 옛날처럼 힘을 합쳐 돈이 아닌 모두를 목표로 달려나가야 합니다. 개발만이 목적이였던 사람들에게 아니라고 말할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모두가 노력하고, 알린다면 세계는 분명 바뀔 것입니다

심예지님의 댓글

심예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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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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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님의 댓글

김세영 작성일

김성환

오늘날 우리가 직시해야할 현실은 바로 태평양 에 떠있는 우리나라 의 몇 배나 더 큰 플라스틱 섬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하루라도 빨리 없애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작은 실천 이 필요합니다. 그 실천은 생각 왜로 불편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짜증내지 말고 미안해 하세요. 우리가 플라스틱을 쓸 동안 태평양 에서는 수많은 생명이 죽어나가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이제부터는 전 세계 사람 들이 재활용이 안 되는 비닐 , 플라스틱, 코팅된 종이, 등을 줄여 주셔야 합니다.

Forever님의 댓글

Forever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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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껍데기님의 댓글

소라껍데기 작성일

김보겸 신청합니다

이지혜님의 댓글

이지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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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쓸슬님의 댓글

정예쓸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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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mond님의 댓글

hammond 작성일

임한빈 신청합니다.

hammond님의 댓글

hammond 작성일

임한빈 신청합니다.

haeun님의 댓글

haeun 작성일

우리들이 저질렀던 많은 것들에 대해 직시해야 한다. 쓰레기를 무자비하게 많이 버리는 것과 사회의 부조리, 환경 파괴 등 여러 가지의 인간들이 저질렀던 일에 직시하여 그 문제들에 관심을 갖고 조금씩만 노력한다면 문제는 조금씩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지혜최님의 댓글

지혜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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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나89님의 댓글

구나89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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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준님의 댓글

이서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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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님의 댓글

이재홍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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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은님의 댓글

박세은 작성일

오늘 날 우리가 직시해야 할 것들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교육에 관심을 가지니 정치에 관심이 가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니 우리 사회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사회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뜯어보자니 차별, 환경, 빈곤, 폭력, 에너지 등 정말 너무 많은 부조리들이 쏟아집니다. 저는 이 부조리를 공부하고 싶습니다. 내 직업이 아니더라도 내게 당장의 이익을 가져다지주 않더라고 차근차근 내가 살고있는 곳에 대해 더 많이 알고 더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우리에겐 알아야하고 직시해야 할 너무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뵈뵈님의 댓글

뵈뵈 작성일

아름다운 행사에 참가 희망합니다.

애플트리님의 댓글

애플트리 작성일

이성빈 신청합니다 오늘 해운대인문학도서관에서 청소년인문학 캠프를 들었습니다ᆢ꼭 보고 느끼고 싶습니다

문나영님의 댓글

문나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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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슈00님의 댓글

수슈0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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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님의 댓글

비하인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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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jimin님의 댓글

sjjimin 작성일

우리가 직시할문제는 익숙함일것입니다. 익숙함에 속아 우리는 변화하려 생각하지않고 그냥 그 익숙함에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바라보지 못 할 것입니다. 그리고 무덤덤해 질 것입니다. 우리는 더이상 익숙함에 무덤덤해져선 안될 것입니다.

하길란님의 댓글

하길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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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영님의 댓글

임가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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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온님의 댓글

류가온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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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옥님의 댓글

김금옥 작성일

신청합니당~

가온님의 댓글

가온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우리가 직시해야 될 현실은 아픈이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는것 입니다. 우리는 눌곧 아픈이 들의 목소리를 외면 해왔습니다. 우리가 그들의 목소리에 공감하면 힘들어질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여서는 안됩니다.

에스더님의 댓글

에스더 작성일

참가신청 합니다.
저는 오늘날 우리가 직시해야할 현실은 '식어가는 마음과 각박해지는 현실' 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실이 각박해지는걸 직시할 필요가없는 사람들이 분명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만약 마음마저 식어버린다면 세상의 온도가 어떻게될까 라는 생각에 잠길때가 있습니다. 점점 나 중심사회로 가는것, 요즘들어 자주 보이는 표현인 '인류애 소멸중' 등의 무서운 말처럼 되어가는것, 그것이 우리가 직시해봐야될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현실을 넘어 아직은 살만한 세상을 만드는것이 우리가 나아가야할 세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방법으로  '나도 힘들다 '가 아닌 '모두 힘들다, 함께 힘내자' 라는 마음을 키우는것, 조금 돌아볼 여유를 갖는것 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금옥님의 댓글

김금옥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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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재님의 댓글

이황재 작성일

우리는 자연과 인간이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현실을 직시하는 용기를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제 아내도 같이 참석하고자 합니다:이수진)

이정준님의 댓글

이정준 작성일

가장 현실적이고 일반적인 미래의 경우는, 현재 사회의 발전 속도와 플라스틱 배출량을 고려해 보았을 때에는 인류와 지구에 많은 동식물들이 함께 멸종할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는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원시 시대로 돌아가는 것과, 인류만 멸종하여 플라스틱 배출량을 없애는 것입니다.

임예원님의 댓글

임예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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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삼열님의 댓글

장삼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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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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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시님의 댓글

대봉시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양극화와 차이에 대한 혐오에 대해서 고민하고 공생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가정과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태화님의 댓글

전태화 작성일

저는 저희 사회에서 바로 저희, 학생이라는 신분에 위치하여 있는 저희가 가장 불쌍하고 직면해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항상 학생들이라는 신분에 위치하여 있다는 이유만으로 매일 저녁 10시까지 학원을 투어다녀야 하고 학교에 가서도 선생님들의 구박을 받아야 하며 엄마들에게 강요를 받아가며 문제지를 밤 늦게 까지 풀어야 하는 것 일까요? 특히 교육 공론화에서 학생들을 더 힘들게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학생들도 저녁에는 좀 맘 편히 쉴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톨스토이반 전태화

에티엔반김지성님의 댓글

에티엔반김지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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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tree님의 댓글

ecotree 작성일

김윤성 참여합니다.
우리가 플라스틱을 이 속도로 계속 사용하면, 어쩌면 플라스탁 문제는 몇 백년 후에 존재 할 것입니다. 더 이상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 합니다. 플라스틱 문제는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모두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야 합니다.

아이노스님의 댓글

아이노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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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니짱님의 댓글

헤니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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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퀸님의 댓글

엑소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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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님의 댓글

김길 작성일

신청합니다

김민06님의 댓글

김민06 작성일

신청합니다

다복솔이님의 댓글

다복솔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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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님의 댓글

바람소리 작성일

신청합니다

전규현님의 댓글

전규현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란란님의 댓글

란란 작성일

신청합니다

김소영님의 댓글

김소영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풀꽃님의 댓글

풀꽃 작성일

언젠가부터 전세계가 하나로 소통하며 함께 공존하며 살아갑니다.
전쟁으로 인한 기아문제나 재해문제를 다른 나라의 일로 치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환경문제도 마찬가지 여서 우리가 함께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기에
알바트로스 영화를 신청합니다.

김다린님의 댓글

김다린 작성일

김다린
현실을 ‘직시’한다는 것에 조금 더 의미를 두고 싶다. 직시의 사전적 의미는 ‘눈에 힘을 주어 똑바로, 진실을 바로 보는 것’이다. 현실을 아는 것은 매우 쉬운 일이다. 인터넷에 들어가 뉴스 기사 몇 개만 읽으면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직시하는 것은 다르다. 더욱 더 무섭고 두려운 일이다. 우리가 불편하고 알기 싫었던 진실들을 마구 마구 보여주기 때문이다. 오히려 되물어야 하는 상황이지 않을까? 게시글에도 적혀있듯, 우리에게 그 진실들을 받아들일 용기가 있는지 말이다.

예리엘님의 댓글

예리엘 작성일

인디고 에티엔반 배현진 참가합니다.

이 영화에 담긴 내용이 알바트로스에 관한 이야기이고, 지구를 오염시키는 것들에 대해 공부를 한 만큼 플라스틱에 대한 인식이 조금 명확해졌으면 합니다. 플라스틱 소비율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고 그로 인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플라스틱은 쓰여지고 난 뒤에 어떻게 처리된다는지 등의 플라스틱에 대한 인식을 가지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플라스틱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어 사용량 역시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요?

박서희님의 댓글

박서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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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경님의 댓글

남민경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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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님님의 댓글

병인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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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007님의 댓글

강지원007 작성일

참가요

에이지슈터님의 댓글

에이지슈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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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은재님의 댓글

추은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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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사랑님의 댓글

앤사랑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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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님의 댓글

괜찮아 작성일

김보민 신청합니다

우리가 직시해야 할 현실은 우리가사용하는 플라시틱이 현재 어디로, 어떻게 가는지 알아야 하고, 그것들이 무고한 다른 이들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직시해야한다. 그리고 이 현실을 아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사용하는 등 어떤 방식으로 이 현실을 바꿀수 있을지 끊임없이 생각해야 합니다.

소진아님의 댓글

소진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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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서님의 댓글

배윤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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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영님의 댓글

양서영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제가 생각해야하는 직시해야 할 현실은 우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늘하늘님의 댓글

하늘하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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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랑님의 댓글

별이랑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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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꽃님의 댓글

민들레꽃 작성일

한예원 신청합니다 !

학생은 학생대로, 또 어른들은 어른대로 보이지 않는 틀에 갇혀살고 있습니다. 가장 딱딱한 틀에 갇히는 것은 지금 우리 사회의 청소년들입니다. 예전 '영원한 소년' 수업을 할때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각 맞춰 나열된 책상에서 모두 똑같은 입시경쟁에 참여한다면, 다 똑같은 '한국형 인간'으로 발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교육이 중요시되는 이유는 현재 청소년들이 미래의 어른이 되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것이기 때문인데, 못하는 학생을 격려하여 같이 데리고 가는 것이아닌, 못하는 학생은 애초에 싹을 잘라버리고 입시에 잘 따라오는 학생들만 골라가는 한국의 교육은 많은 청소년을 힘들게 합니다. 지금 당장 교육정책을 뿌리뽑을 수는 없어도 다음세대에는 이런 힘든 입시제도를 거치지 않는다면 좋겠습니다.

nation준성님의 댓글

nation준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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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자님의 댓글

고순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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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춤을님의 댓글

늑대와춤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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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윤님의 댓글

백지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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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보름달님의 댓글

은빛보름달 작성일

서성영 참가합니다

정청정서영님의 댓글

정청정서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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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서님의 댓글

김영서 작성일

여성차별문제이다. 일상속에 너무 깊이 스며 있으며 그것을 들추어내는 것은 곧 자신에 무지를 고백하는 일과 같다. 스스로 회피하고 묵인하려 했던 문제를 우리는 필연적으로 직시해야 한다. 보지 않으려 했던것을 보고, 듣지 않으려 했던것을 들을 때 우리는 비로써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이를 위해서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여성혐오 앞에 저항해야 한다.

별을사냥하는늑대님의 댓글

별을사냥하는늑대 작성일

저도 참가 신청합니다.
요즈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건, 플라스틱. 저도 알고보니 정말 많이 쓰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쓴 그 플라스틱이 저 멀리 알바트로스 새들에게 크나큰 고통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나도 안타까웠죠.
죽음을 맞이하게 된 알바트로스 새들의 뱃속에서 플라스틱 병뚜겅과, 각종 플라스틱 쓰레기가 여러개 발견되는 모습을 보고 더이상 이렇게 불필요하게 플라스틱을 사용하면 않되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을 적게 사용할 방법은 적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현실의 문제에 직시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 일이 아니라며 관심조차 가지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기도 하죠.
 쉬운 방법으로 우리가 플라스틱 양을 좀 더 적게 사용하게 된다면 정말 많은 알바트로스 새들이 고통스럽게 죽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이 새들을 위해 저도 열심히 노력할 것이며, 이번 청소년 유스 북페어에서 세계의 시민으로서 잘못된 것에 저항하고 고칠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배우겠습니다.

톨스토이반이시우님의 댓글

톨스토이반이시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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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엔도여진님의 댓글

에티엔도여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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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준님의 댓글

민동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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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님의 댓글

김영익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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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수님의 댓글

허정수 작성일

참여합니다

톨스토이이채원님의 댓글

톨스토이이채원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우리가 직시해야할 현재의 가장 큰 문제는 지구온난화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대체 에너지를 발견 하여서 지구 온난 화가 없고, 북극위 동물들, 남극의 동물들, 우리 모두가  같이 어울려 사는, 현실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톨스토이전태화님의 댓글

톨스토이전태화 작성일

저는 저희 사회에서 바로 저희, 학생이라는 신분에 위치하여 있는 저희가 가장 불쌍하고 직면해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항상 학생들이라는 신분에 위치하여 있다는 이유만으로 매일 저녁 10시까지 학원을 투어다녀야 하고 학교에 가서도 선생님들의 구박을 받아야 하며 엄마들에게 강요를 받아가며 문제지를 밤 늦게 까지 풀어야 하는 것 일까요? 특히 교육 공론화에서 학생들을 더 힘들게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학생들도 저녁에는 좀 맘 편히 쉴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톨스토이반 전태화

빛날소녀님의 댓글

빛날소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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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소음님의 댓글

백색소음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직시해야 할 문제는 ‘지구온난화’ 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밖에 나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날씨가 매우 더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에어컨을 틀면 해결되겠지’ 라고 생각하겠지만 이 세상엔 에어컨이 없는 빈곤층의 사람들도 있을 뿐더러 밖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더위를 더욱 심하게 느끼기 일수입니다. 일본에서는 덥다고 에어컨을 틀라고 합니다. 더위로 인한 사망자가 더욱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죠.
저는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환경오염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구온난화가 더 이상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우리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한으로 하고 샴푸와 린스를 적게 사용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현실을 직시할 용기를 가져야 하는 동시에 해결방법도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톨스토이 반 이선우 적음

백수연0님의 댓글

백수연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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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나은곳으로님의 댓글

매일나은곳으로 작성일

참가신청 하겠습니다.톨스토이반 김주영입니다.
이 시대에우리가 직시 해야할 문제는 지구 온난화라고 생각합니다.현재 지구는 지구 온난화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인간은 물론 동물까지 고통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가 자초한 일이라 그렇다 치지만 동물들은 무슨 죄 입니까? 우리는 이 문제를 직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달을삼킨다람쥐님의 댓글

달을삼킨다람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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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강물님의 댓글

흐르는강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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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님의 댓글

김미정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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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님의 댓글

조해진 작성일

여유 없는 사회

최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청년 세대의 '번아웃'입니다. 스스로 '지쳤다'는 생각이 들 때, 혹은 친구들의 말을 들을 때 마다 대체 무엇 때문에 이렇게 집단적으로 지치는 것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타자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결국 그 문제를 나의 삶의 문제로 생각하고, 받아들일 여유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유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만들려 노력하지 않는 사람도 많지요.

여유를 만들 수 없는 이유는 본인 스스로 여유가 없다고 느낄 때가 많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스스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고민할 새 없이 늘 절벽 끝을 달리는 것처럼 몰리기만 하고 있으니 약자에 대해 관심이 없고, 혐오만 커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경준님의 댓글

하경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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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윤님의 댓글

최지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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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님님의 댓글

수진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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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하님의 댓글

선도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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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ycletravel님의 댓글

bicycletravel 작성일

참여합니다.

보민17님의 댓글

보민17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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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그라샤댕장꿍님의 댓글

지원이그라샤댕장꿍 작성일

참여합니다

이서연910님의 댓글

이서연91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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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민님의 댓글

오세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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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천사님의 댓글

금빛천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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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익님의 댓글

배준익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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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맘님의 댓글

유니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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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박가은님의 댓글

박가박가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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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님의 댓글

송지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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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예림님의 댓글

성예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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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청세정호영님의 댓글

정세청세정호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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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성님의 댓글

김윤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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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신문)님의 댓글

이유진(신문) 작성일

우리가 직시해야 할 가장 큰 문제는 조금만 돌아봐도 보이는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교육 받고있는 대한민국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 가서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곧바로 학원투어를 하며 학업을 잠시 내려놓는다는 뜻인 방학에는 방학숙제와 또다른 학원으로 고통받아야 합니다. 어른들은 왜 공부를 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좋은 대학 가야지 하고 말하고는 합니다. 그런 이유라면 우리는 대학가기 특정 과목을 미친듯이 공부해야 합니까? 이래서는 우리들이 원하는 꿈을 가질 수, 아니 제대로 꿈을 꿀 수나 있을까요? 지금 우리가 하는 공부는 '입시' 때문이 아닌 '꿈'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좋으니 이런 대한민국의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홍록기님의 댓글

홍록기 작성일

수많은 사람들의 삶의 목표가, 어떤 개인도 아니고 본인도 아닌 '화목한 가족'이라는 주체 없는 개념에 묶여서 아무 데도 가지 못하고 고여있다는 점을...경각심을 가지고 살피고 깨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정연님의 댓글

신정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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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진님의 댓글

김어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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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달님의 댓글

하영달 작성일

내가 어떻게 살면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안고 살아가야 합니다. 요즘 혼밥, 혼영, 혼술, 혼코노... 혼자하는 삶이 대부분입니다. 과연 우리는 혼자하는 삶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물론 혼자하는 것이 편하고 좋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삶에서는 조금 더 남을 배려할 줄 알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 할 줄 아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함께하는 행복한 삶에서 무엇을 얻고 줄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참여신청 합니다.

송채윤님의 댓글

송채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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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유빈님의 댓글

ㄱ유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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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선입니다님의 댓글

이민선입니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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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안님의 댓글

김정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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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o님의 댓글

seungho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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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너구리님의 댓글

새벽너구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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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미님의 댓글

해루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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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르데네브베가님의 댓글

알타이르데네브베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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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방랑님의 댓글

기타방랑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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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우님의 댓글

김서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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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헌님의 댓글

이미헌 작성일

해양과학을 공부하면서 미세플라스틱이 플랑크톤의 소화기관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끔찍한 수준에 이르른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당장 멈추지 않는다면 영화 마션 속에 일어나는 일들은 현실이 될 것입니다.
함께 걱정하고 해결해 나가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신지윤님의 댓글

신지윤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무문별한 쓰레기 남용에 대한 죄책감을 다시 한번 느끼고 환경을 보전하는데 더욱 노력하고 싶습니다.

최유림님의 댓글

최유림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직시해야 할 현실은 '환경오염'이라고 생가합니다.
지구의 온난화는 가속화되는 현실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우리 인류의 모든 생명체는 파괴되고, 파멸 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아일랜드라는 말이 있듯이, 환경 오염의 문제는 심각합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줄이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잘 안 됩니다. 사람들이 간편하기 때문에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하지만, 그래도 지구와 미래 세대를 위해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환경오염을 줄이는 방법에는 다양하게 있습니다.
1. 종이컵 대신에 텀플러, 컵 사용하기
2. 양치 할 때 컴 사용하기
3. 쓰레기 분리수거하기
4. 환경에 관련된 봉사하기
이 강연을 통해서 자연과 사람이 공생하는 방법이 무엇일지 탐색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서영대님의 댓글

서영대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 현실에 가장 직시해야 할 문제는 환경오염이 가장 중요하고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나와 세계라는 책에서도 작가가 생각하는 오늘날 세계가 직면하는 중대한 문제 세가지를 기후변화, 식량 생산의 감소, 불평등으로 꼽았습니다. 이 문제들은 전반적으로 환경오염과도 연관이 많고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가장 밀접한 연관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환경오염이라는 현실을 극복하고 지구의 환경과 인간 그리고 모든 생명체가 공존할 수 있는 세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런 현실들을 외면하고 있기에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지 못합니다. 환경오염 이외에도 세계에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고 이를 반드시 해결해야합니다. 이번 인디고 유스 북페어 인간이라는 가능성에서 이런 인간들이 마주한 문제들을 알아보고 같이 생각하는 장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은수님의 댓글

최은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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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경민님의 댓글

감경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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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띠님의 댓글

은은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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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존재님의 댓글

꿈꾸는존재 작성일

우승현
 오늘날 우리 인간은 수많은 생명을 죽이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인간들은 알아야 합니다. 지금 자신이 하는 작은 행동, 페트병 하나를 살지라도 그것이 과연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어떤 생명에게 피해가 갈지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것 들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생명이 고통받을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간은 그런 현실을 회피하지 말고 직시해야 합니다. 이제 인간은 문제와 직접 부딪혀야 하며 직접적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이라도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지구를 위한 올바른 선택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돼지맘님의 댓글

돼지맘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이기적이고 편함만을 추구하는 사회...지금 나도 그렇지 않은지 돌아봐야합니다.
저희 집엔 스테인레스 텀블러와 물병이 사이즈가 다양하게(아이용, 어른용) 있습니다. 외출시마다 들고 다니지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게 문제겠지요. 귀찮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우리는 다들 조금은 불편해져야 합니다.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편리함만 추구하는 세상이지만, 느리게, 때로는 불편함을 감내해야만 지켜낼 수 있습니다. 현재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에 대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고, 많은 시민단체들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바꿀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구를 살리기 위한 작은 실천, 지금 나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정주부로서 친환경세제, 친환경먹거리, 대중교통이용 등 사소하지만 실천중입니다.

경수소율님의 댓글

경수소율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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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연님의 댓글

한서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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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진님의 댓글

송현진 작성일

가끔 우리가 최악의 상황에 놓여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그러한 생각을 뒷받침해줄 수많은 범죄와 공해와 이기와 파괴가 존재합니다. 다만 이런 현실에서 그저 좌절하고 포기하는 것은 이제껏 나 역시 가해온 다른 대상을 향한 고통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이기적인 태도입니다. 내가 받은 수많은 고통이 있다한들 이는 내가 가한 고통과 맞물려 상쇄되지 않습니다. 각각의 고통은 각각의 방식으로 존재하고 여전히 잔재해 있습니다. 그저 삶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조차도 나에게로 가하는 고통일지도 모르지요.
 '정의는 이러한 것이고, 사랑이 저러한 것이다'라며 가치들을 정의하는 일은 오랜 세월동안 행해져왔지만 그 누구도 온전히 이를 정의하진 못했습니다. 이는 곧 각자의 정의가 각각 옳은 부분을 가지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지요. 그 근본을 파고드는 일은 이러한 가치의 실천과는 별개의 일입니다. 중요한 건 앞서 언급한, 그리고 언급하지 않은 가치들의 실천입니다. 우리든 단순히 잘못을 발견하는 것에 그쳐선 안되고 그 잘못을 반성하는 것에 그쳐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잘못을 반성하고 이기를 지워나가고, 고통과 파괴의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비록 그 흉터가 남을지라도 말입니다.
 플라스틱 빨대를 쓰지 않는 것. 채식-비건이 아니더라도-을 하는 것. 시위를 하는 것. 봉사하는 것. 고통을 알리는 것.
 우리는 현실에 존재해야합니다. 현실이 고통스러울지라도 우리는 현실에서 고통을 멈추기위해 노력해야합니다. 내 이상은 지금 이 순간이라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때를 위해, 신청합니다.

재일문님의 댓글

재일문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인간은 늘 아름다운 것을 보고싶어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름다움 뒤에 감춰진 이면은 외면한체 늘 좋은것만 눈에 새기려 합니다. 태평양에는 쓰레기 섬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간들이 기억하는건 푸른빛깔과 내리쬐는 태양 해양의 아름다운 식생들을 떠올리곤 합니다.이런걸 보는게 아니라 진정 우리가 봐야할 것은 더럽혀진 자연을 보고 해결하려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세영님의 댓글

김세영 작성일

오늘날 우리가 직시해야 할 이 시대의 현실은 우리가 이루어낸 문명이자 다른 것들을 철저히 파괴해온 흔적들입니다. 인간이 편리함과 발전은 다른 생명들의 재앙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들은 어떻게, 또는 어떤 것으로 만들어졌는지 알고, 우리는 이 결과물에 온당한 책임감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과 다른 생물의 화합과, 또 이렇게 비효율적이고 이기적인 방식으로 발전을 이루지 않도록 공존하는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며, 신청합니다.

양다건님의 댓글

양다건 작성일

직시해야할 현실은 ‘불편한 것을 외면하고 싶어 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알바트로스라면 어땠을까’라는 상상력과 공감을 통해 불편한 것을 ‘너’의 것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나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것’의 것으로 인식한다면 더 이상 그것은 그저 외면하고 싶은 불편한 문제가 아니라 해결하려는 의지를 가지게 하는 문제가 됩니다.
 알바트로스의 시선에서 내가 너가 되고 너가 내가 되기 위해서 신청합니다.

송미은님의 댓글

송미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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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지혜님의 댓글

감자지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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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꽁님의 댓글

서문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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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정님의 댓글

하민정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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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님의 댓글

김윤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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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지님의 댓글

박윤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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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민석님의 댓글

조하민석 작성일

김근욱
참가 신청합니다.

 동물과 인간의 복지에 관심이 많은 고3 학생입니다.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알바트로스를 보며 이것이 훗날 인간사회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염려를 가지고 고3학생으로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자연과 인류가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준님이다님의 댓글

준님이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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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왕오리님의 댓글

씨름왕오리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저는 현 고등학교 3학년이자 초등교사를 꿈꾸고 있는 예비 교사이기도 합니다.
저는 학교에서 세계시민교육을 받고 세계시민동아리에서 활동을 하며 세상의 문제를 종식시킬 불꽃을 전해주는 교사가 되고자 꿈꾸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제가 알지 못했던 지구의 또 다른 문제를 알아가고 세계시민적 소앙을 키우고 싶습니다!

연탄소년님의 댓글

연탄소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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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님의 댓글

이건희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직시해야 할 이 시대의 현실은 '환경오염'이라고 생각합니다.
앨버트로스의 서식지가 플라스틱 쓰레기로 넘쳐나고, 매일 미세먼지 어플과 공기청정기를 사용해야 하는 하루를 살아가며, 지구의 온도는 끝을 모르고 상승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을 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데, 미세먼지가 비단 중국의 영향 때문만은 아님을 알고 있는데, 파리 기후협약의 내용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는데, 왜 우리는 쉽게 포기해 버릴까요?
아마, 이런 점들을 알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조금은 불편한' 일이기 때문일 지 모르겠습니다.

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님이 연설 중에 하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There is no plan B because there is no planet B.'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 말고는 대안이 없기 때문에 어쩔 도리 없이 지켜나가야만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지구가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다는 '불편한 진실'을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돌보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조금 더 깨끗한 지구,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터전이 되는 지구로 만들어 간다면,
지금의 현실을 넘어 우리가 지향하며 나아가야 하는 세계가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분리수거를 좀 더 철저히 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를 사용한다거나 휴지는 한 칸씩만 뽑아 쓰는 것 등이 있을 것입니다.
사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죠.
좀 더 적극적으로 지구를 살리는 다양한 봉사활동 등에 참가할 수도 있을 것이고, 여력이 안 된다면 지구를 살리는 NGO 단체들에게 기부를 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저는 공교육 교사로서, 학생들이 진정한 세계시민으로 커갈 수 있도록 수업 내외적으로 세계시민교육을 더욱 열심히 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