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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개&참여신청] 2. [공생하는 인간] 제97회 주제와 변주 - 문학, 정의로 나아가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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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12 18:14 조회1,208회 댓글20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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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생하는 인간] 제97회 주제와 변주 - 문학, 정의로 나아가는 문

일시: 2018년 8월 18일(토) 오후 2시 ~ 오후 3시 30분
장소: BEXCO 컨벤션홀 104호
형식: 심포지엄
출연: 창신강(중국 / 작가), 전수정(한국 / 번역가)

· 10세 이상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 참가자 본인이 참가 신청 댓글을 남겨주셔야 합니다.
· 본 행사는 선착순 500명까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을 농촌에서 자란 저는 천성적으로 동물을 좋아합니다. 그 시절에는 집에 개, 고양이, 양 같은 동물들과 온종일 꼬꼬꼬 꽉꽉꽉 거리는 닭, 오리, 거위까지 있었습니다. 여러 동물과 날마다 같이 살면서 저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운 세월을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과 동물이 이 세상 안에서 서로 더불어 살며 큰 가정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때로 동물만도 못할 때가 있습니다. 동물은 우리의 스승이 되어주기도 하는데 말이지요.”
- 창신강, 『파란 생쥐 미라이』, 「작가의 말」중에서

왜 글을 써야 하나요? 문학은 어떤 쓸모가 있나요? 중국 문학계에서 다수의 문학상을 받았으며, 우화를 통해 인간 세상을 날카롭게 바라보는 작가 창신강을 초청하여 특강을 엽니다. 위대한 작가들은 “글쓰기보다 위대한 문학적 실천은 없다”라고 말합니다. 글을 쓰는 것은 곧 삶을 쓰는 것입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평소에 당연하게 접했던 일상 세계를 자기만의 관점을 갖고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문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인지, 나아가 미래 세대를 위해 글을 쓴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함께 고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여신청 질문] 제97회 주제와 변주 - 문학, 정의로 나아가는 문

창신강 선생님의 많은 소설은 동물의 눈을 통해 인간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여러분이 작가가 되어서 다른 동물(식물 혹은 사물)의 관점에서 인간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시다. 다른 존재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쓴다면 어떤 이야기를 쓰고 싶나요?


● 추천도서 |『나는 개입니까』(창신강, 사계절), 『열혈 돼지 전설』(창신강, 푸른숲),  『파란 수염 생쥐 미라이』(창신강, 보림)

* 홈페이지 댓글란에 바로 작성하시면 시간 초과로 인한 홈페이지 오류 등으로 다시 기입해야하는 위험이 있으니 메모장에 작성 후 옮겨주세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인터넷 접수 마감하였습니다. 이 이후는 현장에서 접수 부탁드립니다!------------------

조수호님의 댓글

조수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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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님의 댓글

서영대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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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고냥이님의 댓글

야생고냥이 작성일

2.
동물이 보면 사람들은 끔찍한 생명체이지 않을까요?
모든걸 파괴하고, 모든걸 부수고, 자연을 통제하려고 하고.. 이렇게 보지 않을까?

동물을 사람을 전염병처럼 생각할 것 같아요.

서영아님의 댓글

서영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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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님의 댓글

황보 작성일

황보서현 신청합니다. *^^*

황지영님의 댓글

황지영 작성일

황지영,김주현,김예승,하준수,하지수 참여합니다

송현진님의 댓글

송현진 작성일

인간의 눈으로 바라본 생각은 지극히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존재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역시, 그 필자가 인간이기에 우리는 그들의 시선을 흉내낼 뿐 인간의 눈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모든 존재의 관점에서 인간 세상이 그리 중요할까요? 우리의 문제를 바라볼 수 있을까요? 그들의 눈에 우리가 그저 '파괴적인 존재' 이외에 다른 것들로 존재할 수 있을까요? 그 사실을 되풀이 하는 것 외에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른 존재의 눈을 빌리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의 눈으로, 우리가 만든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닻별님의 댓글

닻별 작성일

동물 실험에 의해 고통 받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연구원들이 저런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 라며 겨우 살아남는 쥐를 신기하게 쳐다볼 때 쥐는 오히려 ‘당신들은 어떻게 이런 짓을 하며 살아’ 하고 반격하는 실험대상이 된 쥐.
점차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를 쓰고 싶다. 독자들도 무엇이 잘못된 행동인지 이해하도록.

손수민 참가하겠습니다

한연숙님의 댓글

한연숙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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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다리님의 댓글

봉다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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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님의 댓글

김혜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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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경님의 댓글

조현경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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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님의 댓글

미니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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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님의 댓글

블루문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심예지님의 댓글

심예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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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2훈이님의 댓글

현2훈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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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2훈이님의 댓글

현2훈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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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님의 댓글

김민지 작성일

어느 시인이 노래했듯, 자연이란 가야할 때를 분명히 알고 있기에 경이로운 것 같습니다. 극에 달한 아름다움을 미련 없이 포기하며 낙화하고, 또 없어진 것 같다가도 다시 피어나니까요. 이런 자연의 눈으로 보면 타인들의 것들을 욕망하고 모멸하느라 100년의 짧은 한 계절조차 자기 자신의 한몸을 넉넉히 피워내지 못하면서도 계절의 끝에 이르러서는 삶을 끝내지 않으려 갖은 수를 쓰는 인간이라는 종족이 얼마나 하찮아보일지 종종 생각해요. 이런 생각들을 담은 이야기가 있다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

울산백재우님의 댓글

울산백재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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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띠님의 댓글

은은띠 작성일

도도새가 왜 멸종됬는지 아시나요?
역시 그 이유도 인간들 때문입니다.
잘 움직이지 않는다고 너무 많은 도도새를 잡아먹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간과 동물의 상황이 뒤바뀐 이야기를 상상해보았습니다.
이미 인간들은 무수히 많은 동물들을 멸종시켰습니다.
그래서 이젠 동물들도 참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동물들도 충분히 인간을 없앨수 있고
난폭해졌습니다.
미래에는 동물이 우리,
바로 인간을
밀렵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돼지맘님의 댓글

돼지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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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영님의 댓글

양서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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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호님의 댓글

진정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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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영님의 댓글

강미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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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영님의 댓글

강미영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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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님의 댓글

김지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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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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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숙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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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아님의 댓글

우선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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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님의 댓글

김세영 작성일

저는 버려진 개, 길고양이들, 쥐 등등의 길 동물들 관점으로 인간세상의 이야기를 듣거나, 쓰고 싶습니다. 이들은 인간들을 동물로써 가장 가까이 바라보고 있는 이들입니다. 또는 인간에 의해 상처 입었기도 하고요. 사람들을 원망할까요? 아니면, 사람들을 용서해줄 수 있을까요? 우리로선 이해할 수도, 생각 할 수도 없지만 쓰면서 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글을 읽은 다른 사람들이 걸어가면서 이들에 대해 좀 더 신경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양희훈님의 댓글

양희훈 작성일

감사합니다. ^^

박윤지님의 댓글

박윤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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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lomell님의 댓글

mellomell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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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환님의 댓글

김도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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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경님의 댓글

우미경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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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벨디님의 댓글

무벨디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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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홍님의 댓글

김건홍 작성일

김건홍 참가희망합니다.

김교보님의 댓글

김교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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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후님의 댓글

박지후 작성일

중1 박지후 참석합니다

소소한삶님의 댓글

소소한삶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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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애님의 댓글

박주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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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님의 댓글

순례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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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훈님의 댓글

양희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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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찬님의 댓글

김유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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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동님의 댓글

성기동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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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의 댓글

여왕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임미화님의 댓글

임미화 작성일

신청합니다

김이현님의 댓글

김이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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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1211님의 댓글

김나연121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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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남현님의 댓글

고남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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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틱님의 댓글

망고스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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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오아시스님의 댓글

사막의오아시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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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님의 댓글

이재현 작성일

이연경, 이연우, 정아현 참가신청합니다.

심예지님의 댓글

심예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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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성님의 댓글

허민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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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경민님의 댓글

김김경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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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정님의 댓글

진은정 작성일

길냥이의 입장에서 내게(길냥이)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습니다.

Forever님의 댓글

Forever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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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수님의 댓글

간지수 작성일

다른 존재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쓴다면 어떤 이야기를 쓰고 싶나요?
 다른 존재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쓴다면 어떤 이야기를 쓰고 싶나요?

- 매일 내가 마실 물을 주어서 고마워. 빛이 드는 방향으로 내 몸을 움직여줘서 고마워.(베란다 창가에 있는 행운목)

- 아니, 거기 아니야. 내 몸을 함부로 들어올리지 말아줘. 아냐 나 아직 준비 안 됐어.(주인이 본인의 몸을 들어 안는것이 불편한 고양이)

- 나는 높은 곳이 좋아 자꾸 아래로 내리려고 하지마. 털 만지지 마, 내가 아닌 다른 냄새가 뭍는단 말이야.(스킨십을 거부하는 고양이)

- 산책가자, 나가자, 놀자, 집에만 있기 싫어, 나가자 나가자.(아파트 마룻바닥이 싫은 어린 강아지)

이지혜님의 댓글

이지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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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mond님의 댓글

hammond 작성일

임한빈 신청합니다.

haeun님의 댓글

haeun 작성일

저는 동물의 관점에서 인간들의 욕심 때문에 희생되는 동물들에 대해서 쓸 것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가죽 가방을 만들거나 옷을 만드는 등의 일을 하기 위하여 동물들이 희생되기 때문에 이 상황을 옆에서 바라보는 다른 동물들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조한렬123님의 댓글

조한렬123 작성일

조한렬 신청합니다

지혜최님의 댓글

지혜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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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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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소녀님의 댓글

빛날소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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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님의 댓글

이재홍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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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은님의 댓글

박세은 작성일

인간에 의해 혹사되고 있는 실험견, 내가 버린 것일 수도 있는 쓰레기에 옥죄어진 땅콩거북 등 인간의 잘못들로 죽어가고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상상해보고 싶다.

chicken님의 댓글

chicken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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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jimin님의 댓글

sjjimin 작성일

인간이 사용하고 버리는 쓰레기들의 시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쓰레기들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쓰레기들이 어디로가는지 누구의 입 속으로 들어가는지 어디를 오염시키고 있는지 궁금해 하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를 쓰게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주지 않을까요?

하길란님의 댓글

하길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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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영님의 댓글

임가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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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경님의 댓글

홍수경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전쟁에 동원되는 동물의 시점에서 인간 세상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실제 전쟁에서는 많은 동물들이 물건으로 전락, 전쟁 무기로 이용이 됩니다. 돌고래의 머리에 칩을 심고 미사일을 매어 적군의 잠수함을 공격하거나 코끼리의 몸에 총알을 둘러매고 기관총을 쏘는 것이죠. 쥐 같이 무게가 가벼운 동물들을 훈련시켜 지뢰를 제거하기도 합니다. 인간이 시작한 전쟁에 동물들까지 희생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동물의 입장에서 왜 전쟁이라는 것이 벌어지는 것인지, 전쟁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그 가운데 동물 '나'는 어떤 점때문에 동원되고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등 인간세계를 바라보고 싶습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좀 더 인간과 비인간 존재를 잘 이해하고 공존의 방향을 찾아볼 수 있지않을까요?

박서희님의 댓글

박서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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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님의 댓글

김영옥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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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옥님의 댓글

김금옥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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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본비님의 댓글

꿈에본비 작성일

신청합니다~

임예원님의 댓글

임예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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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화님의 댓글

전태화 작성일

올해는 무척이나 더웠던 년도 였습니다. 뉴스 기사를 보면 많은 가축과 식물, 동물들이 폭염으로 인한 더위를 참지 못하여 죽었다고 합니다. 특히 요번 여름에는 수온이 30도 이상까지 오르면서 어류들 역시 많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양식장에서 길러진 물고기 중 광어는 무더운 여름철 13만 마리가 죽었다고합니다. 자연산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방생했더라면 그래도 조금은 물고기들이 비참하게 죽지 않았을것이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톨스토이 반 전태화

에티엔반김지성님의 댓글

에티엔반김지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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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님의 댓글

자유 작성일

손민욱
참여신청합니다.

ecotree님의 댓글

ecotree 작성일

참여합니다.
저는 고래의 시선으로 인간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고래들은 인간들의 여러가지 행동들로 위험에 처하는데요. 그들이 바라보는 인간의 행동에 의해 파괴된 바다를 담아 책으로 적고 싶습니다.

톨스토이반이시우님의 댓글

톨스토이반이시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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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스님의 댓글

아이노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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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님의 댓글

루시 작성일

이건 얼마전 아들이 저에게한 이야기입니다. 자신은 외계인일 수 있다.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지구를 정복하고 이렇게 지구를 이렇게 만들었다. 그럼 내가 온 세상은 어떤 곳일까? 라구요.  외계인인 내 아들이 떠나온 세계에 대해서 글을 쓰고 십네요

전규현님의 댓글

전규현 작성일

신청합니다

란란님의 댓글

란란 작성일

신청합니다!

정다겸님의 댓글

정다겸 작성일

신청합니다

다대포님의 댓글

다대포 작성일

신청합니다

김소영님의 댓글

김소영 작성일

참여합니다

풀꽃님의 댓글

풀꽃 작성일

열혈 돼지 전설에서
아빠와 할머니 돼지의 강인한 삶이 보였고
칠남매 돼지들의 좌충우돌 삶의 방식들을 엿보았습니다.
특히 시선이 머문 대목은 채식주의자로 비만 아들을 데리고
다탕마을로 온 완양선생님이 치킨을 먹었다는 소문에
무슨 일인지 진실을 알고 싶었던 주인공의 지혜.
누군가가 만들어 낸 형체없는 소문이 나중에는 큰 눈덩이처럼 부풀어
실체있는 일이 되기도 하잖아요. 그 외에도
여섯째가 가정을 꾸린 후 아빠돼지처럼 칠남매를 이루게 되는데,
삶의 무게로 실어증이 찾아온 아빠돼지, 갑자기 말문을 트지요.
"그건 유전이야"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창신강작가와의 만남이 궁금해집니다.
신청합니다.

배윤서님의 댓글

배윤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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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린님의 댓글

김다린 작성일

김다린
만약 내가 동물으로써 인간의 세상을 바라본다면 답답한 감정이 많이 느껴질 것 같다. 아직 인간 세상에는 영어를 한국어로 해석하듯 동식물의 언어나 몸짓을 해석할 수 있는 체계가 만들어져 있지 않다. 그런 상태로 인간들은 항상 ‘환경을 보존하자’는 문구를 내걸고 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에는 당사자의 의견을 묻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절차이다. 하지만 우리가 환경문제를 다룰 때는 당사자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물을 수 없기 때문에 통계학적 수치들과 눈에 보이는 현상들을 분석하여 멋대로 판단하고 행동한다. 이런 행동들을 보는 동물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예리엘님의 댓글

예리엘 작성일

인디고 1학년 에티엔반 배현진입니다.
동물들의 입장에서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참으로 무섭고 끔찍할 것 같습니다.
많은 저서를 읽고 감명을 받았던 창신강 선생님과 번역해주신 전수정 선생님과의 다시 오지 않을 기회를 기대하면서 신청하겠습니다.

박서희님의 댓글

박서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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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007님의 댓글

강지원007 작성일

참가요

페르소나님의 댓글

페르소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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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엔도여진님의 댓글

에티엔도여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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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님의 댓글

괜찮아 작성일

김보민 참석합니다.

내가 동물의 입장에서 글을 쓴다면 내 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그렇게 처잘하고 잔인하게 죽어야 했는지 억울한 마음을 이야기할 것 같다.

별은언제나빛난다님의 댓글

별은언제나빛난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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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소음님의 댓글

백색소음 작성일

동물이나 식물이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본다면 참 어리석고 잔인하다고 느낄 것 같습니다. 제가 만약 그런 책을 쓴다면 동식물들이 보는 우리 생활은 어떠하며, 우리가 얼마나 빠빠라기처럼 살고 있는가에 대한 심각성을 표현하는 책을 쓰고 싶습니다.
톨스토이 반 이선우 적음

하늘하늘님의 댓글

하늘하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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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랑님의 댓글

별이랑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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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이서현님의 댓글

이서현이서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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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준성님의 댓글

nation준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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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보름달님의 댓글

은빛보름달 작성일

서성영 참가합니다

늑대와춤을님의 댓글

늑대와춤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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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자님의 댓글

고순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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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사냥하는늑대님의 댓글

별을사냥하는늑대 작성일

신청하겠습니다.
 창신강 선생님의 이야기는 많은 선생님들을 통해 전해 들은 바 있습니다.
 청소년 소설을 많이 쓰셨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 유스 북페어가 매우 기대 됩니다.
 책을 읽고 기쁨을 나누어 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민동준님의 댓글

민동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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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송이님의 댓글

정송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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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님의 댓글

김영익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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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수님의 댓글

허정수 작성일

참여합니다

느림보꿀벌님의 댓글

느림보꿀벌 작성일

요즘 갈 수록 동물에 대한 권리인식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동물이나 애완동물을 돈을 주고 분양하면 동물을 소유할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마음대로 대하고 버리기도 합니다. 강제교제로 새끼를 낳게 해 어미는 고기로 팔거나 죽이고귀여운 새끼는 병든 채로 파는 강아지 공장도 있습니다. 그들을 하나의 생명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강아지의 입장이 되어 강아지도 감정을 느끼고, 힘들다는 것을 공감부족인 현대사회에 알려주고 싶습니다.
톨스토이 반 임찬우

백수연0님의 댓글

백수연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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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나은곳으로님의 댓글

매일나은곳으로 작성일

닭들이 베터리 케이지에서 세 마리씩 끼여 살다 보면 접기도 하고 불쾌지수가 장난 아닐 것입니다. 이 이야기로 탈출을 하여 사람들에게 사이다를 선사하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톨스토이반 김주영

김미정님의 댓글

김미정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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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준님의 댓글

하경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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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민17님의 댓글

보민17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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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윤님의 댓글

최지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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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님님의 댓글

수진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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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님님의 댓글

병인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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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ycletravel님의 댓글

bicycletravel 작성일

참여합니다.

지원이그라샤댕장꿍님의 댓글

지원이그라샤댕장꿍 작성일

참여합니다

이서연910님의 댓글

이서연91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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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예림님의 댓글

성예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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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지혜님의 댓글

감자지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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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님의 댓글

송지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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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박가은님의 댓글

박가박가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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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엔ㅡ이유진님의 댓글

에티엔ㅡ이유진 작성일

몸을 움직일수도 없는 좁은 우리속에 갇힌 닭을 본 방사된 닭의 시점에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태어나서 오로지 알을 낳기 위해 살아가고 병이 돌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항생제를 먹으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사는 닭은 조금 많이 다릅니다. 흙을 뛰어다니며 자유롭게 먹이를 먹고, 그러니 스트레스도 받지 않죠. 만약 여러분이 닭이라면 어디에서 살고 싶나요?

김윤성님의 댓글

김윤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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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존재님의 댓글

꿈꾸는존재 작성일

우승현
 개와 고양이의 눈으로 이야기를 그려보고 싶습니다. 개와 고양이는 옛날부터 인간과 함께 였습니다. 그래서 아마 인간의 해온 행동들과 생각들에 대하여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관점으로 인간이 환경에게 한일에 대하여 써보고 싶습니다. 인간은 환경을 파괴하고 나쁘게 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하며 인간에게 제 발로 온 개는 제 발로 떠나야 할 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홍록기님의 댓글

홍록기 작성일

새의 시점이 되어 세계 역사 현장들을 바라보는 글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창문을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읽으면서 느꼈던 짜임새있는 역사의 기술을, 새의 시점에서 보다 윤리와 환경에 관련된 사건들을 중심으로 묶어볼 수 있으면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비행기에 부딪히지도, 플라스틱을 먹고 죽지도, 기름이 묻어도, 총을 맞지도 않아야겠지만요...

김어진님의 댓글

김어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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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윤님의 댓글

송채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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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유빈님의 댓글

ㄱ유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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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선입니다님의 댓글

이민선입니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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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안님의 댓글

김정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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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지님의 댓글

황혜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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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윤님의 댓글

송채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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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연님의 댓글

신정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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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윤님의 댓글

신지윤 작성일

생명력있는 동물과 교감을 통해 인간은 더 나은 평화, 세상을 꿈꿀수 있는지 모릅니다. 물질적 교환가치가 중심인 세상에서 생명을 통한 고귀함을 느낄 수 있는것은 곁에 있는 자연과 동물들의 생명력을 통해서 일거라 생각합니다. 포럼 참가를 희망합니다.

TAEHO님의 댓글

TAEHO 작성일

아이들과 함께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모습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wldnjs0822님의 댓글

wldnjs0822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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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익님의 댓글

배준익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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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수님의 댓글

최은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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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건님의 댓글

양다건 작성일

아주 옛날부터 있어온 오래된 산사나무의 관점에서 인간세상을 바라보고 싶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해 살아갈 시절, 그 나무와 인간은 서로 간에 관계를 맺고 살아왔다. 하지만 점차 시대가 변하면서 그 나무에 소원을 빌기 위해, 그늘 밑에서 쉬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은 점차 줄어들었고 주변 나무가 있던 장소들은 도로가 되었으며 자신마저도 조경을 망친다며 베여질 위기에 있다. 나무가 베어지고 동물들이 살 자리가 없어지면서 한때는 마을이었지만 ‘도시’이라고 불러지는 그곳에서는 배고픈 멧돼지들이 내려오고 노루가 로드킬을 당한다. 매 장마마다 홍수가 나지만 이에 사람들의 대책은 댐을 만드는 것뿐이다.
 그 다음날,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산사나무는 베어지게 되고 모양이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분쇄기에 갈려 갈기갈기 톱밥이 된다. 왜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절망스럽지만 원인을 찾아 다시 돌아가려했던 산사나무는 더 이상 생각도 할 수 없는 그저 먼지 날리는 톱밥이 되었다.

 산사나무는 관계, 결과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나무라고 한다, 우리가 이 사회의 문제의 원천을 해결하지 않고 지금처럼 이익만을 추구한다면 결국 산사나무의 마지막 모습이 되어 되돌아갈 수조차 없게 된다고 말해주고 싶다.

gardenrain님의 댓글

gardenrain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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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은님의 댓글

송미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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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꽁님의 댓글

서문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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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정님의 댓글

하민정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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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트님의 댓글

콘스탄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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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진님의 댓글

김규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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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소년님의 댓글

연탄소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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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진님의 댓글

김규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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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k님의 댓글

Leeyk 작성일

글을 쓰는 것은 곧 삶을 쓰는 것이다 라는 말이 가슴으로 닿아왔습니다. 조금 책임감 있고 두렵게 들리기도 했지만 나만의 세계, 관점에서 이제는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새롬게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를 원하기에, 이 행사를 참여하고자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나에 문학은 어떤 의미이고 문학을 배운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깨닫기를 바라고 나아가 내가 미래의 세댜에게 어떤 글을 줄 수 있고 그것이 어떠한 의미가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꼭 만나뵙게될 날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snowfox님의 댓글

snowfox 작성일

저는 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17살 학생입니다 하지만 전 줄곧 한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내가 읽은 이 재미난 책은 다른 사람들은 읽지 않는것일까? 공생하는 인간 서로 다른 존재가 서로 도우며 살아간다. 내가 읽은 재미난 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여 같이 웃는다 이것도 또한 공생하며 살아가는 인간의 또 다른 방법이 아닐까요? 저는 이번 행사 신청하는 것부터 모든 것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모르는 것도 많고 알지 못하는 것도 많습니다. 저는 제가 얼마나 멍청한지의 테스트와 더 많은 지식과 더 많은 사람을 접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토실토실윤진님의 댓글

토실토실윤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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