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옆 심야식당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영화관 옆 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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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11-27 19:45 조회2,719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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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프로그램>

 

회차 (날짜)

제목

내용

제1강

(12/18)

해피 해피 심야식당

“사랑은 건배한 수만큼 행복해진다고 해요. 하루를 끝내면서 누군가와 건배로     마무리하면 그것이 행복이죠.”

맛있는 빵과 요리를 통해 손님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카페 마니’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해피 해피 브레드>를 보고 ‘행복’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2강

(12/25)

행복을 나누는 빵

소박하고 투박한 모양을 지닌 빵 캄파뉴를 만들어 봅니다. 프랑스어로 ‘시골’이라는 뜻의 캄파뉴는 “빵을 나눠 먹는 사람”이라는 어원이 있습니다. 행복을 담아     캄파뉴를 함께 만들어 나눠 먹는 시간입니다.

제3강

(1/8)

나를 치유하는 비밀정원

“나쁜 기억은 행복의 홍수 밑으로 보내버려. 수도꼭지를 트는 일은 네 몫이란다.”

마담 프루스트의 홍차와 마들렌을 통해 아픔을 극복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보고 ‘치유’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4강

(1/15)

기억을 담은 치유의 과자

마들렌은 조개 모양의 틀에 굽는 프랑스의 전통 과자입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허브 티와 마들렌은 주인공의 잊었던 기억을 되찾아 상처를 치유하는 열쇠입니다. 작고 예쁜 마들렌을 함께 만들며 기억의 조각을 이어보는 시간입니다.

제5강

(1/22)

용기를 주는 라따뚜이

“난 요리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게 아냐. 용기에 대해 대해 말하는 거지.”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생쥐 ‘레미’와 요리 견습생 ‘링귀니’의 황홀한 요리 향연이 펼쳐지는 영화 <라따뚜이>를 보고 ‘용기’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6강

(1/29)

마음의 안식을 주는 스튜

라따뚜이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에서 즐겨 먹던 채소 스튜입니다. 고향과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우리나라의 된장찌개 같은 가정적인 음식입니다. 일상적인 요리를 함께 만들고 나눠 먹으며 마음의 안식을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제7강

(2/5)

희망을 전하는 사람

“삶은 초콜릿 상자 같아. 어떤 초콜릿을 선택할지 모르는 일이거든.”

누구보다 아름다운 순수함과 사랑으로 살아가는 포레스트 검프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보고 ‘희망’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8강

(2/19)

사랑을 전하는 초콜릿

달콤한 초콜릿은 우울하고 힘들 때면 힘을 줍니다. 때론 쌉싸름한 향이 입안 가득해 외로움을 느끼게 하기도 합니다. 우리 인생을 닮은 초콜릿을 함께 만들어보고, 소중한 사람을 응원하는 마음을 더해 선물 상자에 담아보는 시간입니다.

 

<신청 안내>

·기 간 : 2015년 12월 18일~2016년 2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9시 30분 (총 8회)
·장 소 : 에코토피아
·강 사 : 김수연 (에코토피아 매니저)
·참여신청 : 051-628-2897 / 010-7167-4733 / www.indigoground.net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7-06-17 22:40:14 에코토피아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나현주 님, 안녕하세요.
<영화관 옆 심야식당>에 대한 관심 고맙습니다.
회차별로 등록은 불가능합니다.
고맙습니다^^

나현주님의 댓글

나현주 작성일

회차별로 따로 등록이 가능한가요?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손덕미 님, 안녕하세요.
<영화관 옆 심야식당>에 대한 관심 고맙습니다.
신청비용은 8회 총 24만원입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628-2897로 연락주세요.
고맙습니다!

손덕미님의 댓글

손덕미 작성일

신청비용은 얼마나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