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옆 심야식당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영화관 옆 심야식당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1-30 00:59 조회798회 댓글0건

본문

 

 

 

 

 

 

 

 

 

 

 

 

 

 

 

 

 

 

 

 

 

 

 

 

 

 

 

 

 

<강의 프로그램>

회차

(날짜)

제목

내용

제1강
(12/8)

<카모메 식당>

“하고 싶은 일을 하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하기 싫은 일을 안 할 뿐이죠.”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저마다의 사연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모닥불보다 힘이 되는 따뜻한 음식으로 서로를 위로하는 영화 <카모메 식당>을 보고 ‘위로’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2강
(12/15)

소박한 행복을 담은 소울 푸드

소박하게 정성으로 담아낸 ‘소울 푸드’를 통해 따뜻한 한 끼를 만들어 나눠 먹는 시간입니다.

제3강
(
12/22)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당신의 마음속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인가요?”
매 순간 달라지는 우리 인생길에 정답은 없습니다. 그 속에서 어떤 삶을 살 것인지 고민하며 행복한 삶을 상상하게 하는 영화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를 보고 ‘가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4강
(12/29)

이야기를 담은 티라미수

에스프레소 향기 그윽한,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가 담긴 ‘티라미수’를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입니다.

제5강
(1/5)

<엘리제궁의 요리사>

“지나친 조리의 기교나 불필요한 장식도 싫어요. 순수한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어요.”
더 맛있게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보다, 어떤 자세로 요리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영화 <엘리제궁의 요리사>를 보고 ‘진심’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6강
(1/12)

진심을 담은 연어 요리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소박한 가정식 요리 ‘연어로 속을 채운 양배추’를 함께 만드는 시간입니다.


제7강
(1/19)

<굿모닝 맨하탄>

“인생은 긴 여정이야. 서로 동등하다고 느낄 수 있게 서로를 도와야 해. 그럼 행복할 거야.”
일상을 벗어나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주인공의 용기를 통해 우리 역시 늦지 않았다고, 인간이기에 우리는 누구나 해낼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는 영화 <굿모닝 맨하탄>을 보고 ‘인생’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8강
(1/26)

희망을 담은 라두

힘든 하루의 끝에 입안 가득 퍼져나가는 달콤한 휴식을 선물할 인도 디저트 ‘라두’를 함께 만드는 시간입니다.

 

 

 

<신청 안내>
· 기 간 : 2016년 12월 8일 ~ 2017년 1월 26일 목요일 저녁 7시~9시 30분 (총 8회)
· 장 소 : 에코토피아
· 강 사 : 김수연 (에코토피아 파티시에)
· 참여신청 : 051-628-2897 / 010-9196-6227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7-06-17 22:40:46 에코토피아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